아.... 아파트 길고양이가 새끼 양이들을 나았네요 계속 밤을 챙겨 주던 깜장이 고양이 인데 배가 한참 불러서 임신이네 하다가 3일전에 4마리 낳고... 1마리 무지개 다리 건넜네요 계속 밥을 챙겨 주고 있던 녀석인데 아파트에서 길고양이 밥 주지 마라 자꾸 머라고 해도... 밤 늦게 몰래 챙겨 주고 있는데... 애들까지 생기니... 하아.... 혼자 살면 다 데리고 가서 키우고 싶은데... 집에 혈액암으로 투병중이신 분이 있어 그러지 못하네요 그러다 방금 어미 고양이 밥 챙겨 주러 갔는데.. 어제까지 건강해 보이던 녀석이... 숨을 헥헥거리고 힘이 없어서 보니까... 코에 콧물이 말라 있고... 감기 같이 그러네요... 고양이 길러본 적이 없엇서... 당황스럽군요... 참... 새끼는 사진만 찍었고 손은 안댔어요... 이거 입양이나 보내고 할려면 어딜가서 문의 해야 하나요?? 혹시 누구 입양해 가실분은 없을까요??? 지역은 부산입니다5
고양이 입양이나 도움은 어떻게 받아야 할까요?
아....
아파트 길고양이가 새끼 양이들을 나았네요
계속 밤을 챙겨 주던
깜장이 고양이 인데
배가 한참 불러서 임신이네 하다가
3일전에 4마리 낳고...
1마리 무지개 다리 건넜네요
계속 밥을 챙겨 주고 있던 녀석인데
아파트에서 길고양이 밥 주지 마라
자꾸 머라고 해도...
밤 늦게 몰래 챙겨 주고 있는데...
애들까지 생기니...
하아....
혼자 살면 다 데리고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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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혈액암으로 투병중이신 분이 있어
그러지 못하네요
그러다
방금 어미 고양이 밥 챙겨 주러 갔는데..
어제까지 건강해 보이던 녀석이...
숨을 헥헥거리고 힘이 없어서
보니까...
코에 콧물이 말라 있고...
감기 같이 그러네요...
고양이 길러본 적이 없엇서...
당황스럽군요...
참...
새끼는 사진만 찍었고 손은 안댔어요...
이거 입양이나 보내고 할려면
어딜가서 문의 해야 하나요??
혹시 누구 입양해 가실분은 없을까요???
지역은 부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