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났고 헤어진지 일주일만에 여자를 만나고 있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 환승인지 긴가민가 했는데 이주만에 카톡사진을 여자친구 사진으로 바꿨어요..
온몸이 떨리고 손이랑 심장이 너무 떨려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얼마나 좋으면 사귄지 며칠만에 그렇게 티를 낼까요? 어린나이도 아니고 제가 느끼기엔 그렇게 가벼운 사람이 아니었는데.. 도대체 무슨 심리에요?
주변사람들이 여태 저랑 만난거 다 아는데.. 창피하지도 않을까요..?
사진 보는 순간 너무 화가나서 연락해서 저주와 욕을 퍼붓고 싶은데 더 비참한 결과가 나올까봐 못하고 있어요
그냥 참는게 맞겠죠..?
헤어지고 이주동안 살도 너무 빠지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아무것도 못하고 울기만 하다 이제 좀 살만해졌는데 사진 보는순간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거같아요
진짜 환승이별은 자존감이 바닥친다는게 뭔지 알겠어요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창피해서 어디 털어놓지도 못하고있어요
환승이별이나 안좋게 끝내신 분들 저희끼리라도 대화하게 꼭 댓글 달아주세요.. 너무 답답해서 뭐라도 하고싶네요 ㅠㅠ
환승이별
온몸이 떨리고 손이랑 심장이 너무 떨려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얼마나 좋으면 사귄지 며칠만에 그렇게 티를 낼까요? 어린나이도 아니고 제가 느끼기엔 그렇게 가벼운 사람이 아니었는데.. 도대체 무슨 심리에요?
주변사람들이 여태 저랑 만난거 다 아는데.. 창피하지도 않을까요..?
사진 보는 순간 너무 화가나서 연락해서 저주와 욕을 퍼붓고 싶은데 더 비참한 결과가 나올까봐 못하고 있어요
그냥 참는게 맞겠죠..?
헤어지고 이주동안 살도 너무 빠지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아무것도 못하고 울기만 하다 이제 좀 살만해졌는데 사진 보는순간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거같아요
진짜 환승이별은 자존감이 바닥친다는게 뭔지 알겠어요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창피해서 어디 털어놓지도 못하고있어요
환승이별이나 안좋게 끝내신 분들 저희끼리라도 대화하게 꼭 댓글 달아주세요.. 너무 답답해서 뭐라도 하고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