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도큐멘타 12'는 16일부터 9월 23일가지 열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무대미술전시회. 독일 카젤에서 열리고 있는 '도큐멘타 12 아트 페어'에서 한 관람객이 독일의 코지마 폰 보닌의 작품 옆을 지나고 있다. 동부 아프리카 최대의 항구인 케냐 몸바사에서 태어난 보닌은 대왕문어를 상징하는 작품을 출품했다. 뒤에 사람이 저렇게 작아보일 수가.. 기린도^^ 여기는 분위가 좀 다른데..? 십자가와 관들..예술은 어려워=_=
세계 최대 규모의 무대미술 전시회 '도큐멘타 12 아트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