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건강보험료 너무 아까워요... 전 일반 회사원이고 뭐 회사원 아시다시피 유리지갑이잖아요?건강보험료가 한달에 35만원정도 나가요 -_-;;병원 거의 가지도 않는데 (저는 80년생입니다. 제 건강보험에는 부모님 나가시니 이제 저 혼자 쓰는거에요...)저야 뭐 회사를 다니고 있으니 그렇다고 해도!!! 저희 부모님을 제 앞으로 부양가족 등록을 해 두었는데최근 정부에서 법이 바뀌면서집이 있으면 무조건 지역의료보험으로 해야된다더군요. 부모님 정말 검소하게 사치한번 없이 사신 분들이고아빠 퇴직하신지도 한참되어서 이제 벌이도 없으신데 아버지 연금 120만원이 전부에요근데 한달에 50만원 정도 건강보험료를 내야한다네요. (물론 저축하신 현금도 따로 있기 때문에 남은 70갖고 사셔야 한다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 아빠 엄마 아까워서 택시도 안타시는 분들이고아빠는 곧죽어도 지하철 이용하고 다시니고 하는데 강남에 아파트 하나 있는게 죈가요?평생 그 근처에서 사셨는데 비싼 집 팔아서 그 돈으로 다른데 가라니 정부 정책 정말 답답하네요.. 제가 그냥 내드릴까 하고 있지만 정말 갑자기 화가나서아무말이나 써봤습니다......휴...
부모님 건강보험료 너무 아까워요.(35만원+50만원 = 85만원!!!)
전 일반 회사원이고 뭐 회사원 아시다시피 유리지갑이잖아요?건강보험료가 한달에 35만원정도 나가요 -_-;;병원 거의 가지도 않는데 (저는 80년생입니다. 제 건강보험에는 부모님 나가시니 이제 저 혼자 쓰는거에요...)저야 뭐 회사를 다니고 있으니 그렇다고 해도!!!
저희 부모님을 제 앞으로 부양가족 등록을 해 두었는데최근 정부에서 법이 바뀌면서집이 있으면 무조건 지역의료보험으로 해야된다더군요.
부모님 정말 검소하게 사치한번 없이 사신 분들이고아빠 퇴직하신지도 한참되어서 이제 벌이도 없으신데 아버지 연금 120만원이 전부에요근데 한달에 50만원 정도 건강보험료를 내야한다네요.
(물론 저축하신 현금도 따로 있기 때문에 남은 70갖고 사셔야 한다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
아빠 엄마 아까워서 택시도 안타시는 분들이고아빠는 곧죽어도 지하철 이용하고 다시니고 하는데
강남에 아파트 하나 있는게 죈가요?평생 그 근처에서 사셨는데 비싼 집 팔아서 그 돈으로 다른데 가라니 정부 정책 정말 답답하네요..
제가 그냥 내드릴까 하고 있지만 정말 갑자기 화가나서아무말이나 써봤습니다......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