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 답답한 마음에 글이라도 써봅니다.. 3년을 넘게만났습니다.. 개인사업을 하던사람이였구요 부도가났습니다 눈떠보니 행복하라는 카톡하나로 이별을 해야했어요.. 정말 미친사람처럼 하루하루를 보냈고요 일주일이 지난후 임신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오빠어머니 번호를 알고있어서 연락을 취해봤는데 무참히 차단당하고 몇일후 번호를 바꿨더라고요 그렇게 고민고민하다가 아기는 하늘나라로 갔고요.. 정말 사는게 지옥이였어요.. 술이아니면 잠을못잘정도로 대인관계 다끊고 술에의존했어요.. 네달정도가지났고 혼자 집에서 술을마시고있는데 그사람이 집에 찾아왔네요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고 너무 그리웠던 사람이라 쉽게 내칠수가 없었어요 너무보고싶었다 정말미안했다 그말을 또믿었네요 다음날 쫒기듯 집을 나서더라고요 일이있다면서 전의심도 안하고 그냥보내줬죠.. 통화로 있다전화주겠다 그동안 무슨일이있었나 얘기하겠다 그전화가 마지막통화로 이제껏 또잠수네요... 너무화가나고 이사람 정말 엿이라도 먹이고싶은데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어제는 카톡 사진에 여자사진까지 올리더라고요.. 잠자리가 생각나서 나타난걸까요.. 어떻게 자기애까지 임신했던사람한테 이럴수가있을까요 잠도못자겠고 매일술이네요.. 이사람 어떻게해야하나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3년을 넘게만났습니다.. 개인사업을 하던사람이였구요
부도가났습니다 눈떠보니 행복하라는 카톡하나로
이별을 해야했어요.. 정말 미친사람처럼 하루하루를 보냈고요
일주일이 지난후 임신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오빠어머니 번호를 알고있어서 연락을 취해봤는데
무참히 차단당하고 몇일후 번호를 바꿨더라고요
그렇게 고민고민하다가 아기는 하늘나라로 갔고요..
정말 사는게 지옥이였어요..
술이아니면 잠을못잘정도로 대인관계 다끊고 술에의존했어요..
네달정도가지났고 혼자 집에서 술을마시고있는데
그사람이 집에 찾아왔네요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고
너무 그리웠던 사람이라 쉽게 내칠수가 없었어요
너무보고싶었다 정말미안했다 그말을 또믿었네요
다음날 쫒기듯 집을 나서더라고요 일이있다면서
전의심도 안하고 그냥보내줬죠.. 통화로 있다전화주겠다
그동안 무슨일이있었나 얘기하겠다 그전화가 마지막통화로
이제껏 또잠수네요... 너무화가나고 이사람 정말 엿이라도
먹이고싶은데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어제는 카톡 사진에 여자사진까지 올리더라고요..
잠자리가 생각나서 나타난걸까요.. 어떻게 자기애까지
임신했던사람한테 이럴수가있을까요
잠도못자겠고 매일술이네요.. 이사람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