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3이고 한국 고딩으로 살면서 쓸때없는 로망이 많은데 야자 밤에 끝나 책가방 메고 오순도순 집가는 것도 좋지만 (현실은 방구쟁이라 야자같은거 못해봄ㅜ) 저녁 밤 즈음에 학원 끝나고 체육복이나 교복 차림으로 가방 메고 버스타고 센치하게 가는것도 너무 멋있는거 같음. 근데 내가 버스타는거 싫어해서ㅜ 멀어도 걸어다니거든 우리집 바로앞에 정류장 있어서 늘 츄리닝 차림으로 공부 후 귀가하는 또래애들보면 뭔가 애틋해.. 그 시절만 즐길 수 있는 ㅠ
버스타고 등하교, 학원가는 애들 멋있다
야자 밤에 끝나 책가방 메고 오순도순 집가는 것도 좋지만 (현실은 방구쟁이라 야자같은거 못해봄ㅜ)
저녁 밤 즈음에 학원 끝나고 체육복이나 교복 차림으로 가방 메고 버스타고 센치하게 가는것도 너무 멋있는거 같음.
근데 내가 버스타는거 싫어해서ㅜ 멀어도 걸어다니거든
우리집 바로앞에 정류장 있어서
늘 츄리닝 차림으로 공부 후 귀가하는 또래애들보면 뭔가 애틋해..
그 시절만 즐길 수 있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