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초등학생인데 이상한 남자애 때문에 고민이예요.
일단 걔는 성격 진짜~ 이상해요. 정말 좀 과장하면 얘 분노
조절장애 있는것같아요... 제가 지 맘에 안드는 말을하면
정말 눈빛이 확 봐뀌고 저 째려보면서 막 이상한 말을해요.
예를들면 막 너 이상하다,나보다 모자란주제에•••같은
말을해요... 진짜 너무 심할땐 눈물이 나와요... 그래가지고
제 단짝도 한번 울었고요... 아무튼 이때까지는 괜찮았어요.
저랑 단짝이 서로 우리가 참자 막 이러면서 참고 나름 걔랑
친하게지냈어요. 근데 오늘 진짜 걔 때문에 울 뻔했어요...
그때의 상황을 설명하자면 하.. 진짜 기억도 잘 안나는데
(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여서 ) 아무튼 저는 가만히 제 할일
하고있는데... 걔가 도넘은 장난을친거죠.. 갑자기 나중에
제가 딸 낳으면 딸이 교통사고 당할거라는 말을하고 제가
염라대왕 앞에서 머리가 짤린다는 그런 말을 하는거예요..
이게 글로 쓰니까 설명이 안되는데.. 아무튼 제가 걔한테
이건 그냥 넘어가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들어서 선생님께
말씀드린다고 했거든요? 근데 걔가 뭐라고 했냐면 ‘ 나는
선생님께 크게 혼나겠지만 너한테는 진심으로 사과 안
할꺼다 ’ 그런말을 해서... 하... 지금 너무 짜증나서 내일
이어서쓸게요....
초등학생인데요.. 이상한 남자애때문에 고민이에요..
일단 걔는 성격 진짜~ 이상해요. 정말 좀 과장하면 얘 분노
조절장애 있는것같아요... 제가 지 맘에 안드는 말을하면
정말 눈빛이 확 봐뀌고 저 째려보면서 막 이상한 말을해요.
예를들면 막 너 이상하다,나보다 모자란주제에•••같은
말을해요... 진짜 너무 심할땐 눈물이 나와요... 그래가지고
제 단짝도 한번 울었고요... 아무튼 이때까지는 괜찮았어요.
저랑 단짝이 서로 우리가 참자 막 이러면서 참고 나름 걔랑
친하게지냈어요. 근데 오늘 진짜 걔 때문에 울 뻔했어요...
그때의 상황을 설명하자면 하.. 진짜 기억도 잘 안나는데
(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여서 ) 아무튼 저는 가만히 제 할일
하고있는데... 걔가 도넘은 장난을친거죠.. 갑자기 나중에
제가 딸 낳으면 딸이 교통사고 당할거라는 말을하고 제가
염라대왕 앞에서 머리가 짤린다는 그런 말을 하는거예요..
이게 글로 쓰니까 설명이 안되는데.. 아무튼 제가 걔한테
이건 그냥 넘어가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들어서 선생님께
말씀드린다고 했거든요? 근데 걔가 뭐라고 했냐면 ‘ 나는
선생님께 크게 혼나겠지만 너한테는 진심으로 사과 안
할꺼다 ’ 그런말을 해서... 하... 지금 너무 짜증나서 내일
이어서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