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모바일 작성이라 이해해주십시요.
저는올해37살 남매둥이 6살아이들을키우는 아빠입니다.
중소경력 9년 어느정도 인정받고 포지션을잡고 일을하다 기회가 생겨 대기업 경력직입사로 이직을하게되었습니다.
너무 기대치가 컸을까요...
1년정도. 되었는데 자꾸 회의감이들어요.
물론 케바케 겠지만 중소에서 했던 프로세서나
업무들이 더잘짜여졌던거 같고..
업무스킬들이나 서류들이 너무기대이하입니다.
대기업이라 절차만 복잡하지...
그냥 어디다닌다는 회사 네임밸류. 말고는 더좋다고 느껴지는게없네요. 그래도 대기업 커리어를가지고싶어서 이직했었던건데..
저같은 생각가지신분있으신가요?
급여도 전 회사가 생각보다 잘 챙겨줘서 크게차이는 나지않습니다.
얼마전 전회사 본부장이 연락이와서. 진지하게 다시한번 올생각없냐고해서 또 고민이됩니다.
대기업이라고 무조건버티는게 답일까요...
재입사하신분들 있으시면 얘기좀해주세요.
재입사 고민되네요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모바일 작성이라 이해해주십시요.
저는올해37살 남매둥이 6살아이들을키우는 아빠입니다.
중소경력 9년 어느정도 인정받고 포지션을잡고 일을하다 기회가 생겨 대기업 경력직입사로 이직을하게되었습니다.
너무 기대치가 컸을까요...
1년정도. 되었는데 자꾸 회의감이들어요.
물론 케바케 겠지만 중소에서 했던 프로세서나
업무들이 더잘짜여졌던거 같고..
업무스킬들이나 서류들이 너무기대이하입니다.
대기업이라 절차만 복잡하지...
그냥 어디다닌다는 회사 네임밸류. 말고는 더좋다고 느껴지는게없네요. 그래도 대기업 커리어를가지고싶어서 이직했었던건데..
저같은 생각가지신분있으신가요?
급여도 전 회사가 생각보다 잘 챙겨줘서 크게차이는 나지않습니다.
얼마전 전회사 본부장이 연락이와서. 진지하게 다시한번 올생각없냐고해서 또 고민이됩니다.
대기업이라고 무조건버티는게 답일까요...
재입사하신분들 있으시면 얘기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