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는 분명히 애들하고 같이 다녔는데 내 친구는 내가 혼자 바이킹 쪽으로 엄청 신나서 뛰어 가는 발걸음 알지 그 발걸음으로 바이킹 쪽으로 엄청 뛰어왔다는거야 웃으면서 그래서 내 친구는 자기한테 뛰어 오는 건지 알고 자기도 손을 흔들면서 아는 척을 했대
근데 내가 그 친구를 보고 완전 정색하면서 경직 하더니 다시 뒤 돌아서 그냥 걸어갔다는거야 그래서 나는 무슨 소리냐고 나는 계속 바이킹 쪽으로는 오전에 갔던 거 뿐이라고 이야기를 했어 그리고 내 친구들도 옆에서 내 말이 맞다고 해줬고 근데 그때까지만해도 다 내 말이 맞는 줄 알았지 근데 그 바이킹에서 봤던애도친구들이랑 기다리고 있었거든 근데 그 친구들도 날 봣다고 햇고 근데 그건 그냥 서로 잘 못 본 거겠지 하고 무시하고 숙소로 갔어 근데 너무 피곤한 거야 그래서 애들 노는데 나 혼자 씻고 누웠어 그리고 나서 핸드폰 좀 하다가 바로 잤거든 ? 근데 애들이 전혀 잘 기미가 안 보이는 거야 나는 오늘이 수학여행 마지막 날이니까 그냥 그런갑다 하고 이불 덮고 누웠어 그리고 잤거든 ?? 근데 나도 모르게 눈이 떠지는 거야 약간 기운상으로 지금 몇 시간 정도 지났을 지 그런 느낌 알지 근데 그 느낌으로 한 두 시간 정도 지났거든 근데도 애들이 계속 치킨 먹으면서 불도 키고 계속 시끄럽게 떠들고 있는 거야 우리 옆방이 바로 선생님들이 계셔서 ‘애들아 좀만 조용히 해’ 하면서 화내면서 다시 이불 덮고 잤거든 그러는데도 계속 떠드는 거야 그래서 이불을 걷어 차고 일어나서 소리지르면서 소리 지르는 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짜증섞인 화내면서 ‘야 조용히 해 진짜 지금 몇신데 아직도 안 자 우리만 있는 거 아니잖아 그러니까 좀 조용하고 자 언제 잘 거야’ 이렇게 말을 했어 근데 애들이 무시를 하고 있더라 나는 애들이 앉아서 이야기 하고 있는 줄 알았어
근데 아니더라 이들이 하나같이 다 누워서 얘기 하고 있는 거야 그리고는 내가 못 알아 듣게 완전 웅얼웅얼거리면서 지들끼리 키득키득 웃더라 내 말은 완전 무시하고 그래서 내가 화나서 그냥 잤어 그러니까 이제서야 내 친구 목소리랑 진짜 똑같은게 ‘야 야 야 야 너 자?’ 이러면서 절때 내 이름은 안 부르고 계속 야야 거리는거야 그 기분 나빠서 그냥 무시하고 잤어 이불 뒤집어쓰고 나는 그때까지만해도 애들이 불 키고 자는 안전 줄 뒤집어쓰고 나는 그때까지만해도 애들이 불 키고 안 자는 줄 알앗거든 ? 근데 오늘 애들한테 말하니까 오히려 애들이 더 화를 내더라고 애들이 하는 말을종합해보면 ‘야 너는 어떻게 제일 피곤하다고 했던애가 제일 늦게 자냐 그리고 왜 작고 혼자 이불 뒤집어쓰고 핸드폰하면서 우리 말 계속 무시 했어 ? 불 깜깜하게 꺼져있는데도 니 계속 새벽에도 짜증내면서 이불 뒤집어 썼다가 뺐다가 그러던데 ?그래서 너 잠꼬대하는 건 줄 알았지 ㅋ’ 이러더라 진짜 뭐야 꿈은 절대 아니야 개 소름돋아ㅠㅠㅠㅠㅠ
소름돋아
근데 진짜 개 소름돋아
왜 나는 분명히 애들하고 같이 다녔는데 내 친구는 내가 혼자 바이킹 쪽으로 엄청 신나서 뛰어 가는 발걸음 알지 그 발걸음으로 바이킹 쪽으로 엄청 뛰어왔다는거야 웃으면서 그래서 내 친구는 자기한테 뛰어 오는 건지 알고 자기도 손을 흔들면서 아는 척을 했대
근데 내가 그 친구를 보고 완전 정색하면서 경직 하더니 다시 뒤 돌아서 그냥 걸어갔다는거야 그래서 나는 무슨 소리냐고 나는 계속 바이킹 쪽으로는 오전에 갔던 거 뿐이라고 이야기를 했어 그리고 내 친구들도 옆에서 내 말이 맞다고 해줬고 근데 그때까지만해도 다 내 말이 맞는 줄 알았지 근데 그 바이킹에서 봤던애도친구들이랑 기다리고 있었거든 근데 그 친구들도 날 봣다고 햇고 근데 그건 그냥 서로 잘 못 본 거겠지 하고 무시하고 숙소로 갔어 근데 너무 피곤한 거야 그래서 애들 노는데 나 혼자 씻고 누웠어 그리고 나서 핸드폰 좀 하다가 바로 잤거든 ? 근데 애들이 전혀 잘 기미가 안 보이는 거야 나는 오늘이 수학여행 마지막 날이니까 그냥 그런갑다 하고 이불 덮고 누웠어 그리고 잤거든 ?? 근데 나도 모르게 눈이 떠지는 거야 약간 기운상으로 지금 몇 시간 정도 지났을 지 그런 느낌 알지 근데 그 느낌으로 한 두 시간 정도 지났거든 근데도 애들이 계속 치킨 먹으면서 불도 키고 계속 시끄럽게 떠들고 있는 거야 우리 옆방이 바로 선생님들이 계셔서 ‘애들아 좀만 조용히 해’ 하면서 화내면서 다시 이불 덮고 잤거든 그러는데도 계속 떠드는 거야 그래서 이불을 걷어 차고 일어나서 소리지르면서 소리 지르는 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짜증섞인 화내면서 ‘야 조용히 해 진짜 지금 몇신데 아직도 안 자 우리만 있는 거 아니잖아 그러니까 좀 조용하고 자 언제 잘 거야’ 이렇게 말을 했어 근데 애들이 무시를 하고 있더라 나는 애들이 앉아서 이야기 하고 있는 줄 알았어
근데 아니더라 이들이 하나같이 다 누워서 얘기 하고 있는 거야 그리고는 내가 못 알아 듣게 완전 웅얼웅얼거리면서 지들끼리 키득키득 웃더라 내 말은 완전 무시하고 그래서 내가 화나서 그냥 잤어 그러니까 이제서야 내 친구 목소리랑 진짜 똑같은게 ‘야 야 야 야 너 자?’ 이러면서 절때 내 이름은 안 부르고 계속 야야 거리는거야 그 기분 나빠서 그냥 무시하고 잤어 이불 뒤집어쓰고 나는 그때까지만해도 애들이 불 키고 자는 안전 줄 뒤집어쓰고 나는 그때까지만해도 애들이 불 키고 안 자는 줄 알앗거든 ? 근데 오늘 애들한테 말하니까 오히려 애들이 더 화를 내더라고 애들이 하는 말을종합해보면 ‘야 너는 어떻게 제일 피곤하다고 했던애가 제일 늦게 자냐 그리고 왜 작고 혼자 이불 뒤집어쓰고 핸드폰하면서 우리 말 계속 무시 했어 ? 불 깜깜하게 꺼져있는데도 니 계속 새벽에도 짜증내면서 이불 뒤집어 썼다가 뺐다가 그러던데 ?그래서 너 잠꼬대하는 건 줄 알았지 ㅋ’ 이러더라 진짜 뭐야 꿈은 절대 아니야 개 소름돋아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