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 안고자고싶다

ㅈㅈ2019.04.20
조회621
니품에가득안겨 마치 투명한영혼인것마냥
이렇게행복해도될까 싶을정도의 편안함을느끼면서
잠드는거
밥을먹고 커피를마시는 여유를 같이 보내는거
막히지않는 도로 쨍한날씨 드라이브코스를지나
바베큐를먹고 조개구이를먹고 소주한잔맥주한잔을
시원하게마시고
루프탑 비어집에서 시원한맥주를마시며 그날의얘기를하면
너랑내미소에 주변까지 환해지는기분이였는데
그랬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