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알바하다가 쪽팔렸음

ㅇㅇ201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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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리에서 일하는데 마감이었어가지고 매니저님하고 쫑알쫑알 얘기하면서 청소하고 있었는데 매니저님이 쓰니는 남친있어? 하고물으셨거든 그래서 내가 저 모솔이에요; 18년동안 단 한번도! 없었어요 하니까 매니저님도 웃으시고 옆에 들어온지 얼마 안된 같이 일하던 잘생긴 오빠가 엿들었는지 ㄹㅇ 빵터진거임 진짜 창피했다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