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양가 허락을 맡고 미리 신혼집에서 살고있는 여자이고 5월에 식을 앞두고 있어요 .
본론으로 저희는 연애를 3년을 했는데 여자의 촉이랄까? 사귈때 초반 같이 데이트중에 우연히 핸드폰을 보게되었어요 .
제가 열어서 본건 아니고 같이 폰을 보고 있는데 카톡대화방에 ㅇ씨아줌마 라는 대화명이 있더라구요 .
근데 여자의 촉이랄까요? 뭔가 그냥 이유없이 거슬려서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절친여사친이라길래 왜 여사친을 아줌마로 해두냐고 웃어넘겼거든요 . 그때 알게된건 저의 집에서 한 정거장? 에서 거주한다 까지는 들었어요 .
그리고 평소에 통화목록에 그 아줌마 < 와 통화 한것까지도 왕왕 봤구요 . 이것도 제가 몰래본건 아니구 옆에 바싹 붙어있을때 액정이 보여져서 본거구요 .
이때까지는 제가 남친 그러니까 지금의 남편의 핸드폰은 사생활이라고 생각되서 열어본적은 없었어요 .
근데 작년 여름쯤 무슨 계기로 촉이 발동되었는지 핸드폰이 궁금해서 술김이 카톡방을 보게되었어요 .
당연히 그 아줌마 < 로 저장되어있는 대화내역을 봤고 단답형 대화였지만 아 긴내용은 통화로 했구나 라는 직감이 와서 통화목록을 정말 쭉 올려봤는데 발신은 없고 주구장창 남편만 발신을건 통화목록 이더라구요?
너무 당황스러웠던건 제가 아버지제사로 본가에 내려간날 그사람이랑의 카톡에는 너 어디냐고 자기 집 (자취)놀러와라 뭐하냐 카톡이 써져있고 ,그날 남편이 받지도않는 사람한테 전화를 6통 ? 이나 걸었더라고요 .
같은날 저랑 한 카톡확인해보니 저한텐 집에서 쉰다? 그냥 이런류였고 . 판도라의 상자를 연거 같아서 그날 난리가 났어요 .
일단 그 여사친 번호는 혹시몰라서 제가 따로 기억해두고 남편 카톡에도 차단을 그카톡을 본날 걸어놨어요
공개적으로 건게 아니라 경고처럼 이정도 티냈으니 적당히 해라 식의 표현이었고 그 이후에 그 얘기를 꺼내면서 남편의 입장은 ‘ 그냥 그저 친구다 .
사실 이친구랑 우리가 싸웠을때나 여자만 알만한 고민은 다 이친구한테 한다 .
그런 막역한 여사친이다 . 그래서 제가 그건 그렇다 치고 왜 집으로 까지 불르러했냐 그것도 밤 열시반에 여러명이면 모르겠지만 딱 그친구만 전화를 6통이나 걸어서 기어이 그날 만나려고 했냐 . 그게 무슨 친구냐 . 하니까 너무 막역해서 그랬대요 .
그치만 제 아버지제사에 심심하다고 자기가 친구한테 놀자고 하고 그런건 진짜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를 했고
저도 그냥 그정도만 하고 넘어갔어요 . 뭐 사실 큰 뭔가가 걸리고 한게 아니었으니까 더 할말도 없었거든요 ㅠ
양심이 있으면 적당히 연락안하겠지 하고 .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올해 2월쯤 결혼준비때문에 계약서가 오가는 상황이라 메일을 서로 비번을 공개하게 됬는데
하.. 저 정말 평소 친구한테도 가족한테도 사생활터치 안하는 편이라 정말 남의 정보에 관심도 없는 편인데 어느날 뭔가 또 촉이 발동했는지 메일을 열어봤어요 . ㅠㅠ 사실 촉이라기 보다는 저는 작년 그 일이 사과는 받았어도 자꾸 신경이 쓰여서 어쩌면 정확하게 확인해 보고 싶었던것 같아요 . ㅠ
근데 아니나 다를까 2012년도쯤 메일에 그여자애 본명이 거론된 주고받은 메일이 있얶는데 돼지야 사랑해? 뭐 이렇게 되어있고 .
평소 저한테도 부르는 애칭이 돼지야 인데 일단 .
너무 대과거라 그것도 제가 함부로 열람한 정보라 인지만 한상태로 묵인했는데 , 그사람이 전여친이었던건 확실해 졌다고 봤죠 .
어제밤에 작년 그일이 있고 거의 일년만에 갑자기 그친구랑 그러니까 전여친 이겠죠 또 연락을 하나? 설마 우리 결혼식에도 오려나? 뭐 등등 술김에 마침 폰이 거실에 있고 너무 궁금해서 폰을 열어봤는데
일단 제가 걸어두었던 카톡차단은 해제되어있고 제가 모를법한 이름으로 바꿔두었는지 검색은 안되고 근데 느낌상 대화목록에 괴상한 이름에 딱 그말투는 있고
.
근데 과거대화내용은 거의다 지웠고 . 갑자기 작년에 저장해둔 혹시나해서 저장해둔 그 번호를 통화목록에 찾아보니까 퇴근시간마다 그친구한테 전화를 걸었더라구요?
그사람은 받지도 않는데 하루에 세번 네번 건 기록도 있고 .
3월부터 4월까지 어제도 물론이었고 . 그사람이 걸어온 적은 없는데 발신만 했지 걸리진 않은 목록인데 매일 걸었더라구요?
통화한 날짜도 있긴 있었구요 한시간 정도?
보고 너무 화나서 이런 내용들을 남편한테 카톡 보내놓고 그 공기도 싫어서 집나와서 갈데는 없고 모텔에 와있어요 ...밤을 꼴딱 새웠는데 잠도 안오네요 ㅠ
방금 카톡이 . 진짜 그냥 친구인데 왜그렇게 의심을 하냐 차라리 자기가 바람을 폈으면 할말이라도 있다 .
최근에 전화한거는 친구니까 이제 자기 결혼한다고 알리려고 건거다
나를 이상한사람을 만드냐 . 왜 즉흥적으로 판단해서 멋대로 나갔냐 실망이다 . 뭐 이런식의 대화가 왔는데 .
일단 제가 메일로 그친구가 과거의 전여친인걸 알았다는 사실은 묵인한채로 위에 설명드린 내용들로만 따지는 내용의 톡을 남긴건데 .
이거 뭔가요 .
보통 그때 그정도까지 언급하고 싸우고 와이프가 번호까지 지워버렸는데 번호 저장 따로 안해두고 키패드로 정성으로 눌러가면서 매일 전화를 걸었어요
. 아 매일은 아니고 최근에 매일요 . 그것도 퇴근시간에만 . 평소에 워낙 할말만 하는 스타일이라 저랑도 통화 자주 안하는데 . 더 의심스러운건 본인은 친구라고 하지만 저나 부모님 다른친구들은 오고가는 통화목록이나 드문드문이지 그렇게 일방적으로 받을때까지 건 기록도 없고 평소에 제가 연락이 안되거나 해도 2통이상 부재중 안찍는 사람인데 그친구한테만큼은 매일 걸었어요 .
그리고 카톡에는 예를들어 이름이 미진이다 라고 하면 ㅁㅁㅈ ㅈ 이런식으로 저장되어있고 . 근데 저는 딱알겠고 . 당당하면 왜 그런식으로 저장을 했을지도 의문이었고 ,
일단 이상황이 어떤 상황인지 의견구해요 ㅠㅠ
평소에 저희 이 이슈말고는 싸우지도 않았고 싸울일도 없고 사이좋고 그냥 이게 남친말대로 제 의심의 증폭인지 아니면 진짜뭔가가 있는지 궁금해요 . 혹시 댓글에서 이게 진짜 뭔가가 있는거면 지혜롭게 어떻게 해결해 볼지도 의견 부탁드려요 ..
폰 손댄게 딱 그렇게 2번인데 지금 카톡엔 매일 자기 폰 확인했냐고 이런류로 와있는 상태예요 .
답답하네요 . 저도 막역한 남사친 몇 있지만 서로다들 여친도 있고 하니까 저는 왠만하면 더 간단하게 얘기하고 혹시나 오해의 소지가 될까봐 궁금한게 있으면 부재중시 카톡으로 간단하게 남기거나 하지 그렇게 매일 받을때까지 주구장창 전화를 걸진 않는데요 ..
제가만약 남친이 부모님 제사차 내려갔는데 그김에 빈집에 남사친1명만 단순히 놀자고 밤 열시 넘어서 상식없이 부를수 있을까요 남친은 슬픈 상황인데?
상상도 할수 없고 제가 설령 결혼때문에 소식 알리려 한다해도 퇴근시간마다 받지도 않는 사람한테 그렇게 주구장창 전화를 걸었을리 만무하고 . 안받으면 톡에 깔끔하게 나 결혼한다 남기면 되는거 아닌가요 ?
특히나 남여사친 관계예서 적절한 선을 지키지 않으면 친구가 아니라고 보는데 이건좀 제 상식에서는 어긋나 보여서요 . 더구나 본인들은 그런게 우정이라고 해도 상대방 배우자나 애인이 불편을 느끼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게 행동하는건 단순히 바람이나 막장이 아니어도 잘못이라고 봐야되는거 아닌가요? 특별한 큰 죄나 그런게 없으니 저만 지금 폰 매일 들여다보고 엄한 사람 잡는 사람이 되었는데 뭐랄까 지금 제 기분은 이게 100프로 제가 오해한 잘못같지가 않게 답답해요 ..
이게 단지 제 상식선에서만 이해가 안되는건지 통용이 되는건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ㅠㅠㅠ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가 너무 과민반응인가요 남편의 여사친
일단 저는 양가 허락을 맡고 미리 신혼집에서 살고있는 여자이고 5월에 식을 앞두고 있어요 .
본론으로 저희는 연애를 3년을 했는데 여자의 촉이랄까? 사귈때 초반 같이 데이트중에 우연히 핸드폰을 보게되었어요 .
제가 열어서 본건 아니고 같이 폰을 보고 있는데 카톡대화방에 ㅇ씨아줌마 라는 대화명이 있더라구요 .
근데 여자의 촉이랄까요? 뭔가 그냥 이유없이 거슬려서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절친여사친이라길래 왜 여사친을 아줌마로 해두냐고 웃어넘겼거든요 . 그때 알게된건 저의 집에서 한 정거장? 에서 거주한다 까지는 들었어요 .
그리고 평소에 통화목록에 그 아줌마 < 와 통화 한것까지도 왕왕 봤구요 . 이것도 제가 몰래본건 아니구 옆에 바싹 붙어있을때 액정이 보여져서 본거구요 .
이때까지는 제가 남친 그러니까 지금의 남편의 핸드폰은 사생활이라고 생각되서 열어본적은 없었어요 .
근데 작년 여름쯤 무슨 계기로 촉이 발동되었는지 핸드폰이 궁금해서 술김이 카톡방을 보게되었어요 .
당연히 그 아줌마 < 로 저장되어있는 대화내역을 봤고 단답형 대화였지만 아 긴내용은 통화로 했구나 라는 직감이 와서 통화목록을 정말 쭉 올려봤는데 발신은 없고 주구장창 남편만 발신을건 통화목록 이더라구요?
너무 당황스러웠던건 제가 아버지제사로 본가에 내려간날 그사람이랑의 카톡에는 너 어디냐고 자기 집 (자취)놀러와라 뭐하냐 카톡이 써져있고 ,그날 남편이 받지도않는 사람한테 전화를 6통 ? 이나 걸었더라고요 .
같은날 저랑 한 카톡확인해보니 저한텐 집에서 쉰다? 그냥 이런류였고 . 판도라의 상자를 연거 같아서 그날 난리가 났어요 .
일단 그 여사친 번호는 혹시몰라서 제가 따로 기억해두고 남편 카톡에도 차단을 그카톡을 본날 걸어놨어요
공개적으로 건게 아니라 경고처럼 이정도 티냈으니 적당히 해라 식의 표현이었고 그 이후에 그 얘기를 꺼내면서 남편의 입장은 ‘ 그냥 그저 친구다 .
사실 이친구랑 우리가 싸웠을때나 여자만 알만한 고민은 다 이친구한테 한다 .
그런 막역한 여사친이다 . 그래서 제가 그건 그렇다 치고 왜 집으로 까지 불르러했냐 그것도 밤 열시반에 여러명이면 모르겠지만 딱 그친구만 전화를 6통이나 걸어서 기어이 그날 만나려고 했냐 . 그게 무슨 친구냐 . 하니까 너무 막역해서 그랬대요 .
그치만 제 아버지제사에 심심하다고 자기가 친구한테 놀자고 하고 그런건 진짜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를 했고
저도 그냥 그정도만 하고 넘어갔어요 . 뭐 사실 큰 뭔가가 걸리고 한게 아니었으니까 더 할말도 없었거든요 ㅠ
양심이 있으면 적당히 연락안하겠지 하고 .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올해 2월쯤 결혼준비때문에 계약서가 오가는 상황이라 메일을 서로 비번을 공개하게 됬는데
하.. 저 정말 평소 친구한테도 가족한테도 사생활터치 안하는 편이라 정말 남의 정보에 관심도 없는 편인데 어느날 뭔가 또 촉이 발동했는지 메일을 열어봤어요 . ㅠㅠ 사실 촉이라기 보다는 저는 작년 그 일이 사과는 받았어도 자꾸 신경이 쓰여서 어쩌면 정확하게 확인해 보고 싶었던것 같아요 . ㅠ
근데 아니나 다를까 2012년도쯤 메일에 그여자애 본명이 거론된 주고받은 메일이 있얶는데 돼지야 사랑해? 뭐 이렇게 되어있고 .
평소 저한테도 부르는 애칭이 돼지야 인데 일단 .
너무 대과거라 그것도 제가 함부로 열람한 정보라 인지만 한상태로 묵인했는데 , 그사람이 전여친이었던건 확실해 졌다고 봤죠 .
어제밤에 작년 그일이 있고 거의 일년만에 갑자기 그친구랑 그러니까 전여친 이겠죠 또 연락을 하나? 설마 우리 결혼식에도 오려나? 뭐 등등 술김에 마침 폰이 거실에 있고 너무 궁금해서 폰을 열어봤는데
일단 제가 걸어두었던 카톡차단은 해제되어있고 제가 모를법한 이름으로 바꿔두었는지 검색은 안되고 근데 느낌상 대화목록에 괴상한 이름에 딱 그말투는 있고
.
근데 과거대화내용은 거의다 지웠고 . 갑자기 작년에 저장해둔 혹시나해서 저장해둔 그 번호를 통화목록에 찾아보니까 퇴근시간마다 그친구한테 전화를 걸었더라구요?
그사람은 받지도 않는데 하루에 세번 네번 건 기록도 있고 .
3월부터 4월까지 어제도 물론이었고 . 그사람이 걸어온 적은 없는데 발신만 했지 걸리진 않은 목록인데 매일 걸었더라구요?
통화한 날짜도 있긴 있었구요 한시간 정도?
보고 너무 화나서 이런 내용들을 남편한테 카톡 보내놓고 그 공기도 싫어서 집나와서 갈데는 없고 모텔에 와있어요 ...밤을 꼴딱 새웠는데 잠도 안오네요 ㅠ
방금 카톡이 . 진짜 그냥 친구인데 왜그렇게 의심을 하냐 차라리 자기가 바람을 폈으면 할말이라도 있다 .
최근에 전화한거는 친구니까 이제 자기 결혼한다고 알리려고 건거다
나를 이상한사람을 만드냐 . 왜 즉흥적으로 판단해서 멋대로 나갔냐 실망이다 . 뭐 이런식의 대화가 왔는데 .
일단 제가 메일로 그친구가 과거의 전여친인걸 알았다는 사실은 묵인한채로 위에 설명드린 내용들로만 따지는 내용의 톡을 남긴건데 .
이거 뭔가요 .
보통 그때 그정도까지 언급하고 싸우고 와이프가 번호까지 지워버렸는데 번호 저장 따로 안해두고 키패드로 정성으로 눌러가면서 매일 전화를 걸었어요
. 아 매일은 아니고 최근에 매일요 . 그것도 퇴근시간에만 . 평소에 워낙 할말만 하는 스타일이라 저랑도 통화 자주 안하는데 . 더 의심스러운건 본인은 친구라고 하지만 저나 부모님 다른친구들은 오고가는 통화목록이나 드문드문이지 그렇게 일방적으로 받을때까지 건 기록도 없고 평소에 제가 연락이 안되거나 해도 2통이상 부재중 안찍는 사람인데 그친구한테만큼은 매일 걸었어요 .
그리고 카톡에는 예를들어 이름이 미진이다 라고 하면 ㅁㅁㅈ ㅈ 이런식으로 저장되어있고 . 근데 저는 딱알겠고 . 당당하면 왜 그런식으로 저장을 했을지도 의문이었고 ,
일단 이상황이 어떤 상황인지 의견구해요 ㅠㅠ
평소에 저희 이 이슈말고는 싸우지도 않았고 싸울일도 없고 사이좋고 그냥 이게 남친말대로 제 의심의 증폭인지 아니면 진짜뭔가가 있는지 궁금해요 . 혹시 댓글에서 이게 진짜 뭔가가 있는거면 지혜롭게 어떻게 해결해 볼지도 의견 부탁드려요 ..
폰 손댄게 딱 그렇게 2번인데 지금 카톡엔 매일 자기 폰 확인했냐고 이런류로 와있는 상태예요 .
답답하네요 . 저도 막역한 남사친 몇 있지만 서로다들 여친도 있고 하니까 저는 왠만하면 더 간단하게 얘기하고 혹시나 오해의 소지가 될까봐 궁금한게 있으면 부재중시 카톡으로 간단하게 남기거나 하지 그렇게 매일 받을때까지 주구장창 전화를 걸진 않는데요 ..
제가만약 남친이 부모님 제사차 내려갔는데 그김에 빈집에 남사친1명만 단순히 놀자고 밤 열시 넘어서 상식없이 부를수 있을까요 남친은 슬픈 상황인데?
상상도 할수 없고 제가 설령 결혼때문에 소식 알리려 한다해도 퇴근시간마다 받지도 않는 사람한테 그렇게 주구장창 전화를 걸었을리 만무하고 . 안받으면 톡에 깔끔하게 나 결혼한다 남기면 되는거 아닌가요 ?
특히나 남여사친 관계예서 적절한 선을 지키지 않으면 친구가 아니라고 보는데 이건좀 제 상식에서는 어긋나 보여서요 . 더구나 본인들은 그런게 우정이라고 해도 상대방 배우자나 애인이 불편을 느끼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게 행동하는건 단순히 바람이나 막장이 아니어도 잘못이라고 봐야되는거 아닌가요? 특별한 큰 죄나 그런게 없으니 저만 지금 폰 매일 들여다보고 엄한 사람 잡는 사람이 되었는데 뭐랄까 지금 제 기분은 이게 100프로 제가 오해한 잘못같지가 않게 답답해요 ..
이게 단지 제 상식선에서만 이해가 안되는건지 통용이 되는건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ㅠㅠㅠ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