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갑자기 생각났는데 너무 다시 읽고싶어졌어ㅋㅋㅋㅋㅋㅋㅋ무슨 여주 이름이 은주였나 이건 정확하지가 않고 막 쎈 글이 아니라 되게 달달하고 진지하기 보단 가벼운 글이었어여주 남주 둘 다 학생때 부터 친구였던거 같은데 글에서는 성인이야여주가 남주 짝사랑하는데 남주는 여주랑도 친한 아는 여동생을 짝사랑중이고어쩌다가 둘이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선가 남주가 그 동생 이름 부르는거 듣고 빡쳐서 남자 몸에 막 ㅋㅅ마크 여러번 남기고 집옴ㅋㅋㅋㅋㅋㅋㅋ남자는 계속 같이 잔것도 기억 못하다가 남주 집이 잘사는데 가족들이 빨리 결혼해라하는데남주가 짝사랑하는 동생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사이에 애가 있는데 그 남자가 동생 버리고 튐ㅠ근데 그 동생은 남주한테 관심이 없어서 남주가 여주한테 결혼하자하고 약간 계약처럼 얼마 지나고나면 이혼하자했나 근데 여자는 그러기로해서 둘이 결혼하는데남자 가족들이 여주 디게 이뻐하고 남주랑 여주 또 둘이 알콩달콩 잘삼하지만 남주는 여전히 그 동생 좋아하고 여주는 임신한 동생 불쌍해서 잘 도와주고그르다가 한 번 위기가 와서 이혼 할뻔 했나? 했나?여튼 마지막은 해피엔딩이었던거 같아막 이름있는 작가분 인소는 아니었구 백원 이런분들처럼 진지하고 무거운 분위기가 아니라 걍 진짜 인소처럼 가볍고 읽으면서 되게 재밌었는데아 갑자기 너무 읽고싶은데 제목을 모르겟다ㅠ 기억나는 사람있을까??이거 진짜 재밌게 봤는데 댓글 부탁행 ㅠㅠㅠㅠㅠ
이거 인소 제목 기억나는 사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