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 키우고 있는데요.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습니다. 아이는 집에서 노는 걸 더 좋아하지만 등원하면 반 아이들과도 잘 놀고, 선생님도 좋으셔서 큰 걱정 없이 보내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문제네요. 작년에 같은 반 친구들 3+ 옆 반 이었던 친구들 3= 총 6명이 같은 반인데.
어머님들 끼리 단체 카톡 방이 있습니다. 서로 정보도 주고 받고 가끔 사적인 이야기도 하는 방이지요.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한 아이의 어머니랑 연락을 하면서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어 (다른 사람의 말을 전하거나, 뒷 이야기를 하는 스타일이시더라구요. 악의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저와는 잘 맞지 않는 성격이라 제가 거리를 조금 뒀었어요.
그래도 같은 반이고 등,하원시에 우연히 만나게 되니 사이가 아예 소원하지는 않네요.
그래도 작년에는 한 반에 4명이고 다들 어머님들이 바쁘셔서 따로 만나거나 어울리지는 않았었는데, 올 해는 따로 만나는 일들이 생기네요.
하원후에 한 아이의 집에 시간 되는 친구들끼리 모여 놀거나, 아이들 등원시키고 어머니들끼리 점심을 먹는다던가 하는 일이요.
아이에게 친구들과 어울릴 시간을 만들어주려고 저도 몇 번 같이 만났었는데, 요즘은 고민이 되네요. 평소에 혼자 지내는 걸 선호하는 성격이고 말이 많이 없는 편이라 이런 모임이 부담이 된다고 해야할까요.
아이를 위해서 어머님들과 활발한 관계를 유지해야 할까요? 어린이집 어머님들과의 관계가 초등학교 때까지, 혹은 지금 아이의 어린이집 생활에도 영향을 주는지 궁금하네요.
어린이집 엄마들과의 관계 조언 부탁드려요.
선배님들께 조언을 듣고싶어 글을 쓰게 됐습니다..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 어머님들과의 관계가 아이에게도 영향이 있을까요?
4살 아이 키우고 있는데요.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습니다. 아이는 집에서 노는 걸 더 좋아하지만 등원하면 반 아이들과도 잘 놀고, 선생님도 좋으셔서 큰 걱정 없이 보내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문제네요. 작년에 같은 반 친구들 3+ 옆 반 이었던 친구들 3= 총 6명이 같은 반인데.
어머님들 끼리 단체 카톡 방이 있습니다. 서로 정보도 주고 받고 가끔 사적인 이야기도 하는 방이지요.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한 아이의 어머니랑 연락을 하면서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어 (다른 사람의 말을 전하거나, 뒷 이야기를 하는 스타일이시더라구요. 악의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저와는 잘 맞지 않는 성격이라 제가 거리를 조금 뒀었어요.
그래도 같은 반이고 등,하원시에 우연히 만나게 되니 사이가 아예 소원하지는 않네요.
그래도 작년에는 한 반에 4명이고 다들 어머님들이 바쁘셔서 따로 만나거나 어울리지는 않았었는데, 올 해는 따로 만나는 일들이 생기네요.
하원후에 한 아이의 집에 시간 되는 친구들끼리 모여 놀거나, 아이들 등원시키고 어머니들끼리 점심을 먹는다던가 하는 일이요.
아이에게 친구들과 어울릴 시간을 만들어주려고 저도 몇 번 같이 만났었는데, 요즘은 고민이 되네요. 평소에 혼자 지내는 걸 선호하는 성격이고 말이 많이 없는 편이라 이런 모임이 부담이 된다고 해야할까요.
아이를 위해서 어머님들과 활발한 관계를 유지해야 할까요? 어린이집 어머님들과의 관계가 초등학교 때까지, 혹은 지금 아이의 어린이집 생활에도 영향을 주는지 궁금하네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셨던 분들이 있다면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