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꽃아이 기억하실련지요... 22살과 32살의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던 아이랍니다.. 너무 속상하고 힘들구 눈물만 나서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우리둘은 9월에서 10월 사이에 결혼식을 올릴예정이거등여 근데 이사람 정말 너무 나쁩니다 ㅠㅠ 야촬도 할 예정인데 말이져~~ 그래서 제가 주노 등등해서 여러군데를 알아바찌요 그래서 어제 그런 이야기 해주니깐 글쎄 이사람 별 반응도 안보이이구~ 물어도 안보구 시쿤둥~ 하더라구여~ 전 또 그게 속상해서 머라머라 한거시죠~ 그게 화가 되어서 싸우게 되었드랬죵 으엉~~~ "오빠는 어떻게 사람이 그래?! 내가 알아보고 한것들 궁금하지도 안아?! 그렇게 궁금한게 하나도 없어?! 정말 사람이 왜그래... 꼭 이런식이야...맨날 이러면서 싸우는거 지긋지긋하고 너무 싫어.." 이사람 하는 말이 정말 과관입니다 ㅡㅡ+++ 너무나도 절 화가나게 하더군여 휴 =3 "너가 지금 무슨말을 하던 씨알이도 안먹히니깐 나중에 말하자... 내가 아까 말했지 피곤하다고 그랬으면 말끼를 알아들어야 할꺼아니야.. 넌 대체 왜그러는거야 무슨 애가 이렇게 말이 많아 말을 끊을줄을 모르니.. 너하구 내가 그래서 싸움이 되는거야... 알겠어?!..." 정말 가히 충격적 이였죠.. 너무너무 충격이 컸슴돠~!!!! ㅁ ㅓ 글애두 이런경우가 한두번도 아니고 이것보다 더한것도 겪었어도 다 참고 넘어가고 싸우고도 넘기고 했으니깐 그래도 그나마 위안이 되지만... 어제는 저도 너무 화가나드라구여.. 내가 이렇게 이런말을 들어야 하는건가... 여자맘이란게 다그런거 아니겠어요?! 그런거 알아보는 그런 재미~ 그런 설레임 그런거 아시져?! 그럼맘두 몰라주고 그 사람 하는말이 아직까지 그런거에 관심갖을 필요 없다라고 생각한다네요... 급한건 그 사람 같은데... 이렇게 저에게 아픔만 주고 실망만 안겨주네요... 직선적인 그 사람... 항상 화가나서 싸울때 내게 하는 말들... 너무 저에게 큰 상처로 남겨지는데 이젠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이사람 정말 그러지 말라고 말할때만 그 때 뿐이더라구여 ㅠㅠ (말은 또 잘해요~ 안해겠다구 ㅡㅡ++++) 이 속상한 맘을 어떻할까요 휴~ 눈물이 나네요 ㅈ ㅓ 위로좀 해주실래여~?! 휴...
정말 결혼이란걸 생각하니 이렇게 매일 싸우기만 하네요.. 힘들어서 포기해 버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눈꽃아이 기억하실련지요... 22살과 32살의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던 아이랍니다..
너무 속상하고 힘들구 눈물만 나서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우리둘은 9월에서 10월 사이에 결혼식을 올릴예정이거등여
근데 이사람 정말 너무 나쁩니다 ㅠㅠ
야촬도 할 예정인데 말이져~~ 그래서 제가 주노 등등해서 여러군데를 알아바찌요
그래서 어제 그런 이야기 해주니깐 글쎄 이사람 별 반응도 안보이이구~ 물어도 안보구 시쿤둥~
하더라구여~ 전 또 그게 속상해서 머라머라 한거시죠~
그게 화가 되어서 싸우게 되었드랬죵 으엉~~~
"오빠는 어떻게 사람이 그래?! 내가 알아보고 한것들 궁금하지도 안아?! 그렇게 궁금한게 하나도 없어?!
정말 사람이 왜그래... 꼭 이런식이야...맨날 이러면서 싸우는거 지긋지긋하고 너무 싫어.."
이사람 하는 말이 정말 과관입니다 ㅡㅡ+++ 너무나도 절 화가나게 하더군여 휴 =3
"너가 지금 무슨말을 하던 씨알이도 안먹히니깐 나중에 말하자... 내가 아까 말했지 피곤하다고
그랬으면 말끼를 알아들어야 할꺼아니야.. 넌 대체 왜그러는거야 무슨 애가 이렇게 말이 많아
말을 끊을줄을 모르니.. 너하구 내가 그래서 싸움이 되는거야... 알겠어?!..."
정말 가히 충격적 이였죠..
너무너무 충격이 컸슴돠~!!!! ㅁ ㅓ 글애두 이런경우가 한두번도 아니고 이것보다 더한것도 겪었어도
다 참고 넘어가고 싸우고도 넘기고 했으니깐 그래도 그나마 위안이 되지만...
어제는 저도 너무 화가나드라구여.. 내가 이렇게 이런말을 들어야 하는건가... 여자맘이란게 다그런거
아니겠어요?! 그런거 알아보는 그런 재미~ 그런 설레임 그런거 아시져?!
그럼맘두 몰라주고 그 사람 하는말이 아직까지 그런거에 관심갖을 필요 없다라고 생각한다네요...
급한건 그 사람 같은데... 이렇게 저에게 아픔만 주고 실망만 안겨주네요...
직선적인 그 사람... 항상 화가나서 싸울때 내게 하는 말들... 너무 저에게 큰 상처로 남겨지는데
이젠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이사람 정말 그러지 말라고 말할때만 그 때 뿐이더라구여 ㅠㅠ (말은 또 잘해요~ 안해겠다구 ㅡㅡ++++)
이 속상한 맘을 어떻할까요 휴~ 눈물이 나네요
ㅈ ㅓ 위로좀 해주실래여~?!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