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달 전까지만 해도 쌍수 망했다고 펑펑 울고 앞트임 흉터보고 자괴감10000 얻고 그래서 입학할때까지 사람 안만나고 그랬거든?? 근데 입학하고 애들이랑 좀 친해지고 나서 알게된건데 애들이 나보고 예쁘다고 얘기한다 그러는거 처음엔 안믿겼음.. 근데 같은반에 첨보는 애가 내 이름을 알길래 어떻게 알고있냐니까 애들이 예쁘게 생긴애 있다고 얘기해서 나 알았다고 그러는거 보고 진짜 내가 예뻐진건가 싶더라.. 성형전엔 빡세게 꾸미면 정말 예의상 예쁘단 얘기 아주 가끔 듣긴 했었는데 쌍수하고 그 두배 정도는 듣는거 같음 ㄹㅇ붓기 빠지기 전까진 성형 망했다 판단하기 이른거 같아 만약 성형한 애들있으면 붓기때문에 너무 우울해하지마셈 진짜 붓기 다 빠지는데 시간 꽤 걸리니까.. 성형 권장하는건 아님 앞트임 흉터남은건 진짜로 망한거였음..ㅠ
성형 망한줄 알고 하루종일 울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