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 타지 직장인 2년차가 된 남자 26살 직장인 입니다. 지방에서 시급제 회사다니다가 일이 없으면 수입이 너무 낮아져서 연봉제가 많은 경기도 기술직 직원으로 올라 왔는데요. 연봉제랑 출근9시인건 좋은데 여기가 평균 출근시간이 9시 평균 퇴근시간 밤 8~10시 토요일 주 2회출근인데 보통 30일중 28~30일 출근 합니다. 근데 급여가 세전 250입니다. 최저시급에 토요일 특근계산하고 잔업비 얼추 때려도 300은 넘게 나와야하는데 기본급 얼추 170+평일잔업 50시간 +토,일 특근 40시간~50시간 이거든요. 미래를 생각해서 기술을 배우는건 좋지만 집에 보통 3~4개월에 한번 (명절)내려가니까 친구들이랑 연락도 안되거니와 퇴근이 맨날 밤이고 주말도 일하니까 연애는 꿈도 못 꿉니다. 그래서 요즘 고민이 많이 됩니다. 다시 본가로 내려가서 생산직으로 갈까하고요. 여러분이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미래보장하려고 기술직 들어왔더니 노예처럼 일하는 회사에서 계속 버텨야하나 아니면 몸이 좀 힘들더라도 생산직가서 돈이라도 많이 벌어야하나
타지 직장인들의 조언이 필요해요~
안녕하세요 올해로 타지 직장인 2년차가 된 남자 26살 직장인 입니다.
지방에서 시급제 회사다니다가 일이 없으면 수입이 너무 낮아져서
연봉제가 많은 경기도 기술직 직원으로 올라 왔는데요.
연봉제랑 출근9시인건 좋은데 여기가 평균 출근시간이 9시 평균 퇴근시간 밤 8~10시
토요일 주 2회출근인데 보통 30일중 28~30일 출근 합니다.
근데 급여가 세전 250입니다.
최저시급에 토요일 특근계산하고 잔업비 얼추 때려도 300은 넘게 나와야하는데
기본급 얼추 170+평일잔업 50시간 +토,일 특근 40시간~50시간 이거든요.
미래를 생각해서 기술을 배우는건 좋지만 집에 보통 3~4개월에 한번 (명절)내려가니까
친구들이랑 연락도 안되거니와 퇴근이 맨날 밤이고 주말도 일하니까
연애는 꿈도 못 꿉니다.
그래서 요즘 고민이 많이 됩니다.
다시 본가로 내려가서 생산직으로 갈까하고요.
여러분이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미래보장하려고 기술직 들어왔더니 노예처럼 일하는 회사에서 계속 버텨야하나
아니면 몸이 좀 힘들더라도 생산직가서 돈이라도 많이 벌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