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작가의 설명에 따르면 위스키나 보드카를 조금씩 재털이에 부은 후에 불을 붙여서 수백장 찍은후에 두장을 골라 낸것이랍니다. 그후 그 두사진을 붙였겠지요.
대단한 끈기가 필요한 작품
작가의 설명에 따르면 위스키나 보드카를 조금씩 재털이에 부은 후에 불을 붙여서 수백장 찍은후에 두장을 골라 낸것이랍니다.
그후 그 두사진을 붙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