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8살 여자입니다.. 중소기업 입사한지 3년 넘어가요..
요즘 들어 회사에 대한 앞으로의 비전이 보이지않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려합니다..
근데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너무 익숙해져버렸고 연봉도 사실 만족하고 있고 회사 구성원들도 몇몇 말고는 트러블을 별로 일으키지 않아 무난하게 잘지내고있는데.. 계속 불안한 미래때문인지 공시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나도 모르게 불안해서 자격증 준비를 하고 있고.. 그러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막상 그만두려니 너무 아쉬워요 ㅠ 근데 ㅈㄴ짜 언제 망할지 모르니깐 가만히 다니고 있을 순 없고 ㅠ 지금 28살이라 공시 도전을 지금 아니면 못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ㅠ 내년되면 더 그만두기 힘들겠죠?? ㅠ
사실 중소기업치곤 월급도 250이면 괜찮고 일도 익숙해져서 다닐만하고.. 근데 미래가 없어요..
28살. 꼭 조언 부탁드려요ㅠ
올해 28살 여자입니다.. 중소기업 입사한지 3년 넘어가요..
요즘 들어 회사에 대한 앞으로의 비전이 보이지않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려합니다..
근데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너무 익숙해져버렸고 연봉도 사실 만족하고 있고 회사 구성원들도 몇몇 말고는 트러블을 별로 일으키지 않아 무난하게 잘지내고있는데.. 계속 불안한 미래때문인지 공시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나도 모르게 불안해서 자격증 준비를 하고 있고.. 그러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막상 그만두려니 너무 아쉬워요 ㅠ 근데 ㅈㄴ짜 언제 망할지 모르니깐 가만히 다니고 있을 순 없고 ㅠ 지금 28살이라 공시 도전을 지금 아니면 못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ㅠ 내년되면 더 그만두기 힘들겠죠?? ㅠ
사실 중소기업치곤 월급도 250이면 괜찮고 일도 익숙해져서 다닐만하고.. 근데 미래가 없어요..
돌아버리겠어요 ㅠ 남주긴 아깝고 그래요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