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서울에 은평구로 이사를 왔는데요 저는 중학교 2학년이구요 저희집은 아빠 엄마 삼촌 동생 총 5명이에요. 사정이 안좋아져서 여기로 이사했는데
자꾸 이상한일만 생겨요....밤만되면 이 빌라 전체에서 괴상한 기도문? 같은 노래를 부르구요..위층은 옥상인데 새벽만되면 위에서 쿵쿵쿵 찍는 소리가나요. 무서워서 올라가보진 못했는데...ㅠㅠ 글고 집주변에 이상한 무당집들도 엄청많고 진짜 빨리 나가고싶어요 여기서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요. 오늘 새벽에요 갑자기 현관문이 철컥 열리는 소리가나는거에요 그 소리에 살짝 깼는데 또 '아이씨!'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누가 나가나보다 하고 다시 잤어요. 근데 너무 소름돋았던게 일어나니까 다들 자고있었고 혼자 열려있는 문을 보니까 생각이 들었어요 '아 이거 바깥에서 열었다..' 부모님이 말해줬는데 이 건물에 옆집 아랫집..그 아랫집 모두 다 다른 신을믿는 사이비에 미쳐있는 집이라고 알려줬어요 그래서 절대 접촉하지말라고도 주의주셨구요. 저번에도 2층사는 어떤 아줌마랑 아저씨가 혹시 믿는신이 있냐고 해서 없다고 저 그런거 안한다고 딱 잘라서 말하고 그다음부턴 인사도 안하고다녔거든요??? 그래서 오늘 우리집에 들어와서 어떻게 할려고한거같아요 ....진짜 무서워서 못살겠어요 어떡하면좋아요ㅠㅠㅠㅠ
이사온집이 너무 이상해요...
얼마전에 서울에 은평구로 이사를 왔는데요 저는 중학교 2학년이구요 저희집은 아빠 엄마 삼촌 동생 총 5명이에요. 사정이 안좋아져서 여기로 이사했는데
자꾸 이상한일만 생겨요....밤만되면 이 빌라 전체에서 괴상한 기도문? 같은 노래를 부르구요..위층은 옥상인데 새벽만되면 위에서 쿵쿵쿵 찍는 소리가나요. 무서워서 올라가보진 못했는데...ㅠㅠ 글고 집주변에 이상한 무당집들도 엄청많고 진짜 빨리 나가고싶어요 여기서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요. 오늘 새벽에요 갑자기 현관문이 철컥 열리는 소리가나는거에요 그 소리에 살짝 깼는데 또 '아이씨!'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누가 나가나보다 하고 다시 잤어요. 근데 너무 소름돋았던게 일어나니까 다들 자고있었고 혼자 열려있는 문을 보니까 생각이 들었어요 '아 이거 바깥에서 열었다..' 부모님이 말해줬는데 이 건물에 옆집 아랫집..그 아랫집 모두 다 다른 신을믿는 사이비에 미쳐있는 집이라고 알려줬어요 그래서 절대 접촉하지말라고도 주의주셨구요. 저번에도 2층사는 어떤 아줌마랑 아저씨가 혹시 믿는신이 있냐고 해서 없다고 저 그런거 안한다고 딱 잘라서 말하고 그다음부턴 인사도 안하고다녔거든요??? 그래서 오늘 우리집에 들어와서 어떻게 할려고한거같아요 ....진짜 무서워서 못살겠어요 어떡하면좋아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