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시도조차 안 해봤음 반말 쓴다면 ㄹㅇ 불편할 거 같아 친구 옆에서 통화하면 항상 너 엄마한테 존댓말 써? 이러길래 급 궁금해서 물어봄 ㅇㅇ
너네 부모님께 반말 써?
ㅇㅇ2019.04.21
조회7,965
댓글 19
ㅇㅇ오래 전
Best반말씀 하지만 뭐 사달라고 애교부릴때는 머머 해주세용~~
ㅇㅇ오래 전
Best난 존댓말 절대 못 씀... 어릴 때부터 반말 쓰고 자랐거든 울 엄마 너무 친구처럼 편한 엄마야... 대신 선 넘거나 그러진 않음
ㅇㅇ오래 전
나도 반말 씀 청학동 이런곳 갔다와서 존댓말 쓰니까 기겁 하시던데ㅋㅋ 그대신 베플 말 처럼 선을 넘으면 안됌ㅎㅎㅎ
ㅇ오래 전
응.반말 써. 그리고 생신이란말 들으면 나이 들은거 같아서 생일이라고 해달래
ㅇㅇ오래 전
친구처럼 지내는데 존대씀. 딴 사람이 자기 부모님께 반말쓰는건 괜찮은데 내가 내 부모님께 반말쓰면 이상하게 예의안지키는거 같아서ㅋㅋ
ㅇㅇ오래 전
나 10대 청년인데 내 동년배들 다 부모님께 반말 한다.
ㅇㅇ오래 전
존대도 쓰고 반말도 쓰고 이럼.. 근데 ㄹㅇ 친구 같아서 그냥 딱딱한 존대가 아니야
ㅇㅇ오래 전
엄마한텐 반말 아빠한텐 존댓말.. 근데 이건 내가 아빠를 너무 어려워해서 그런거고 ㄹㅇ 아빠랑 1년에 말 다섯마디도 안하는듯
ㅇㅇ오래 전
평소엔 반말쓰고 '잘 먹겠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다녀 오겠습니다, 다녀 왔습니다' 이건 존댓말씀
ㅇㅇ오래 전
난 엄마 앞에서 하는거랑 친구 앞에서 하는거랑 똑같아..
ㅇㅇ오래 전
존댓말써 반말쓰면 회초리로 종아리 100대맞아
ㅇㅇ오래 전
반존대 근데 문자는 항상 존대씀ㅋㅋㅋㅋㅋㅋ왜 그런지 모르겠넹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