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방탄 얘기를 절대 ! 주저리 주저리
한적 없구요 ㅡ나 방탄좋아한다 딱 거기까지였어요
뮤비한번 봐봐 한거는 왜좋아? 라는 물음에
뮤비한번 보면 알꺼야 라고 한겁니다.
왜 다들 제가 방탄 얘기를 엄청 오래 혼자서
얘기했다고 생각하시는지?
방탄 좋아한지 한달도 안되서
멤버 얼굴이랑 이름 매치시키는것도 겨우 뗀 수준인데...
추가 ㅡ 댓글들 보고 내가 내린결론
아이돌 자체를 좋지않게 보는 편견이나 시선이
사회에 전반적으로 혹은 일부 깔려있다
그래서 아이돌을 좋아하는것도 부정적으로
보인다. 근데 30대가 티를 내니까
더 부정적으로 보인다. 방탄이 문제가 아닌
내 행동이 문제였다. 내가 사회시선이 신경 쓰인다면
속으로 조용히 좋아하는 것이 맞다.
혹은 정 티를 내고 싶다면 차분히 간단명료하게
어필하는 정도에서 그쳐야 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서 드는 의문
1. 내가 좋아하는 것을 드러내는것이 문제인가?
2. 내가 주변을 너무 의식하나 ?
3.남준이말한 love yourself 를 실천하려면
그냥 나혼자 당당하면 되는데 이리저리 휘둘리고있는건가?
저는 여러사람의 의견을 듣고 정리하고 싶은것뿐
제 가슴에 상처될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제가 원래 문제에 파고들어서 끝장을 보는걸
좋아하는 편이라서 그래요.확답을 얻고
그것을 정립해 혼란을 방지하기 전까지 몰두하는
스타일이라서 ㅜㅜㅜ 댓글달아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3살 유부녀 방탄에 빠진지 한달 정도..
방탄 좋아하자 마자
카톡 프로필
BTS jimin 하트 로 바꿨는데
바꾸자마자 사람들이
방탄 좋아해? ㅋ ㅋ ㅋ 이런식으로
카톡 엄청 왔어
이거 까진 부정적인 반응이라고 느끼지 않았어
그리고 노래방 가서 방탕 노래 불렀는데
티비 화면에 BTS 뮤비가 나왔을때
너무 좋아서 팔짝팔짝 뛰었는데
사람들이 완전히 빠수니네 ~~
라고 했을때도 부정적 느낌 받지 않았엉
근데 내가 계속 방탄 좋아하는걸 어필 할 수록
부정적인 시선들이 포착되었어
두가지 예가 있어
1. 누나 그런거 안좋아하게 생겼는데 /
안좋아하게 보이는데 왜 ... ? 걔네가 잘생겼어?
2. 내가 술좀 취해서 친구한테
BTS ! BTS! 했더니 친구왈
너 방금 진짜 아줌마 같았어
라고 하는거야
이때부터 내가 좋아하는게 안좋은건가?
다른 사람눈에 그렇게 이상하고 안좋아 보이나?
그냥 저 사람은 방탄을 좋아하는구나 하면 되는데
왜 뒤에 부정적 반응이 따라오지 ?
내가 방탄을 모를때 누군가가 좋아한다 했으면
나는 . 응 걔네들 인기많다며? 도대체 뭐야?
이정도 호기심 어린 반응이고 그렇구나
정도 반응 이였을꺼 같거든
다행히 남편은
내가.이렇게 좋아하는거 처음 봤다고
방탄 콘서트 VIP 티켓 꼭 구해준다고 하고
내가 집에서 방탄 노래틀어 놓으면 따라 부르고 그래
근데 내가 사람들한테 방탄 뮤비 한번 봐봐
그런 말하는건 전도사 같다고 안좋아하긴해
나의 세계관이 특이한건지 내 이런모습이
진짜 이상한가? 혼란이 와
좋아하면 안되는건가 ? 내가 이상한건가?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어
그냥 지민 춤 보면 멋있고 기분좋고
방탄 활약상들 다 감동적이고
이걸 밖으로 표현하면 안되는거야?
주위 반응 때문에 방탄 좋아하는걸
숨기는게 맞는걸까?
내 나이때문에 푼수,주책 으로 보이는거야?
겉은 고상,도도 한척하고 속으로 혼자
비밀리에 조용히 좋아하는게 맞는걸까 ?
방탄 좋아하는것에 대한 부정적 시선 넘나 당황스러
저는 방탄 얘기를 절대 ! 주저리 주저리
한적 없구요 ㅡ나 방탄좋아한다 딱 거기까지였어요
뮤비한번 봐봐 한거는 왜좋아? 라는 물음에
뮤비한번 보면 알꺼야 라고 한겁니다.
왜 다들 제가 방탄 얘기를 엄청 오래 혼자서
얘기했다고 생각하시는지?
방탄 좋아한지 한달도 안되서
멤버 얼굴이랑 이름 매치시키는것도 겨우 뗀 수준인데...
추가 ㅡ 댓글들 보고 내가 내린결론
아이돌 자체를 좋지않게 보는 편견이나 시선이
사회에 전반적으로 혹은 일부 깔려있다
그래서 아이돌을 좋아하는것도 부정적으로
보인다. 근데 30대가 티를 내니까
더 부정적으로 보인다. 방탄이 문제가 아닌
내 행동이 문제였다. 내가 사회시선이 신경 쓰인다면
속으로 조용히 좋아하는 것이 맞다.
혹은 정 티를 내고 싶다면 차분히 간단명료하게
어필하는 정도에서 그쳐야 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서 드는 의문
1. 내가 좋아하는 것을 드러내는것이 문제인가?
2. 내가 주변을 너무 의식하나 ?
3.남준이말한 love yourself 를 실천하려면
그냥 나혼자 당당하면 되는데 이리저리 휘둘리고있는건가?
저는 여러사람의 의견을 듣고 정리하고 싶은것뿐
제 가슴에 상처될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제가 원래 문제에 파고들어서 끝장을 보는걸
좋아하는 편이라서 그래요.확답을 얻고
그것을 정립해 혼란을 방지하기 전까지 몰두하는
스타일이라서 ㅜㅜㅜ 댓글달아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3살 유부녀 방탄에 빠진지 한달 정도..
방탄 좋아하자 마자
카톡 프로필
BTS jimin 하트 로 바꿨는데
바꾸자마자 사람들이
방탄 좋아해? ㅋ ㅋ ㅋ 이런식으로
카톡 엄청 왔어
이거 까진 부정적인 반응이라고 느끼지 않았어
그리고 노래방 가서 방탕 노래 불렀는데
티비 화면에 BTS 뮤비가 나왔을때
너무 좋아서 팔짝팔짝 뛰었는데
사람들이 완전히 빠수니네 ~~
라고 했을때도 부정적 느낌 받지 않았엉
근데 내가 계속 방탄 좋아하는걸 어필 할 수록
부정적인 시선들이 포착되었어
두가지 예가 있어
1. 누나 그런거 안좋아하게 생겼는데 /
안좋아하게 보이는데 왜 ... ? 걔네가 잘생겼어?
2. 내가 술좀 취해서 친구한테
BTS ! BTS! 했더니 친구왈
너 방금 진짜 아줌마 같았어
라고 하는거야
이때부터 내가 좋아하는게 안좋은건가?
다른 사람눈에 그렇게 이상하고 안좋아 보이나?
그냥 저 사람은 방탄을 좋아하는구나 하면 되는데
왜 뒤에 부정적 반응이 따라오지 ?
내가 방탄을 모를때 누군가가 좋아한다 했으면
나는 . 응 걔네들 인기많다며? 도대체 뭐야?
이정도 호기심 어린 반응이고 그렇구나
정도 반응 이였을꺼 같거든
다행히 남편은
내가.이렇게 좋아하는거 처음 봤다고
방탄 콘서트 VIP 티켓 꼭 구해준다고 하고
내가 집에서 방탄 노래틀어 놓으면 따라 부르고 그래
근데 내가 사람들한테 방탄 뮤비 한번 봐봐
그런 말하는건 전도사 같다고 안좋아하긴해
나의 세계관이 특이한건지 내 이런모습이
진짜 이상한가? 혼란이 와
좋아하면 안되는건가 ? 내가 이상한건가?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어
그냥 지민 춤 보면 멋있고 기분좋고
방탄 활약상들 다 감동적이고
이걸 밖으로 표현하면 안되는거야?
주위 반응 때문에 방탄 좋아하는걸
숨기는게 맞는걸까?
내 나이때문에 푼수,주책 으로 보이는거야?
겉은 고상,도도 한척하고 속으로 혼자
비밀리에 조용히 좋아하는게 맞는걸까 ?
내 천성이 좀 애같은면도 있긴한데
이게 안좋은걸까 ? ㅜㅜ
아미들아 알려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