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을 돌리때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주는 형식이예요 본인이 간식을 직접 가져와서 그런지 몰라도
누구한테는 더 마음이 가니 챙겨주고 싶은건 이해가 되는데
이 챙겨주는 마음이 대놓고 그러니 간식을 안받은 사람은 옆에서 엄청 민망해 하는게 보이더라구요...
근데 이런 행동들이 한두번 그런것도 아니고 안받은 사람도 별말 없으니 이제는 익숙한뜻 그러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안받은 사람이 고정적인 사람이더라구요
이 분이 안계실때 먹을꺼를 돌리는 식인데 다먹고 나서 이분 계실때 아까 그거 맛있었지?괜찮던데?이런식으로 분위기를 조성해나가요
특히 이거 왕따인가??싶었던게
이분만 빼놓고 대놓고 먹을꺼를 돌리더라구요
근데 아무도 이분한테 신경쓰는 사람도 없고
왜그러냐 하는 사람도 없더라구요
그냥 본인만 아니면 되지~이생각 하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상사분이 챙겨주시는것도 아니예요
아무도 이분을 챙겨주는 사람도 없어요
그냥 이분은 본인 혼자 스스로 본인을 챙기시더라구요
사회생활이 원래 대놓고 왕따 하나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 환경이 적응이 안되서 조언좀 얻고싶어서 글올려요
간식을 돌리때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주는 형식이예요 본인이 간식을 직접 가져와서 그런지 몰라도
누구한테는 더 마음이 가니 챙겨주고 싶은건 이해가 되는데
이 챙겨주는 마음이 대놓고 그러니 간식을 안받은 사람은 옆에서 엄청 민망해 하는게 보이더라구요...
근데 이런 행동들이 한두번 그런것도 아니고 안받은 사람도 별말 없으니 이제는 익숙한뜻 그러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안받은 사람이 고정적인 사람이더라구요
이 분이 안계실때 먹을꺼를 돌리는 식인데 다먹고 나서 이분 계실때 아까 그거 맛있었지?괜찮던데?이런식으로 분위기를 조성해나가요
특히 이거 왕따인가??싶었던게
이분만 빼놓고 대놓고 먹을꺼를 돌리더라구요
근데 아무도 이분한테 신경쓰는 사람도 없고
왜그러냐 하는 사람도 없더라구요
그냥 본인만 아니면 되지~이생각 하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상사분이 챙겨주시는것도 아니예요
아무도 이분을 챙겨주는 사람도 없어요
그냥 이분은 본인 혼자 스스로 본인을 챙기시더라구요
진짜 나이 먹어서 왜 이러는지 이해할수없고...
유치하고 숨막혀 죽겠어요
원래 사회생활이 이런곳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