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랭] 울 아둥이~

김민선2004.02.07
조회663

울 아둥이는요... 클럽 오라방에게... 처음에 누가 기르다가...

알레르기가 있어서...  다른 집에 갔다가... 집에 맨날 혼자 두기 거시기 해서...

다른사람에게 갔는데... 거기서는 학부모들이 반대해서... 또 행님집에...

또... 그다음이 저희집이었어요...

 

처음 저희집에 왔을때는요...

[퍼랭] 울 아둥이~

복실이... ㅡ,.ㅡ

 

그런데.. 동생이 애견미용을 하는탓에...

아주.. 울집 개들... 털을 가만 두질 않아요...ㅡ,.ㅡ

그래서.. 울집에 오던 그날...

저놈을....

 

[퍼랭] 울 아둥이~

 

이렇게 만들어놨어요... ㅡ,.ㅡ

같은넘임다... 

 

요즘은... 집에가면... 애교가 짱이져....

집에 냠냠이라는 강아지를 또 키우고...

쩝쩝이의 가출 후... 외롭던... 울 냠냠... 요즘 신났어요...

 

그런데.. 저 아둥이는....

먹이를 좀 높이 주면.. 배가 무거워서.. 못 뛰어 오르는... ㅡ,.ㅡ

 

냠냠은 잘 뛰는데....

 

요즘은 어케 지내냐구요???

[퍼랭] 울 아둥이~

 

이케 지냄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