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의 소개를 한다면 31살에 캐피탈 채권추심을 하고 밤에는 밤일 2개를 하며 최소 한 6백 정도?? 법니다 저는 돌씽이며 20살때 잠깐 멋 모를때 혼인신고 하며 살았으며 지금은 사정이 있어 조사를 받고있습니다 지금 저의환경은 그렇습니다 잘못하면 빵에 갈수있는 상황에 입장입니다 지금부터 간략한 스토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에 나이트에서 진짜 완전 제 스타일 여자를 만나서 애기가 있어도 상관없고 신랑만 없으면 되니까 연락하며 지내자 라고 꼬셧습니다 애기가 있는걸 알고만났습니다 그후 밥집에 애기랑 같이 셋이 먹었는대 처음에는 아빠가 아빠가 이런소리듣는게 좋았습니다 애기가 있어도 행복했습니다.. 그 후 시간이 흘러 지금 만나고있는 여자가 욕심이 생기고 애기를 낳고싶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냥 만나면 되지 라고 하겠지만 지금부터 문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항상 싸울때 둘부분이 아닌 애기 문제와 다른 문제가있었습니다 사건은 몇가지 되는대 1.번째 노래방 사건 밤일을하다보니 노래방에서 회식을 하였습니다 아베크방(남여 아가씨 선수부르는것) 확실한건 노르라 했지만 스킨십하라고 절때 하지 않았습니다 술자리 게임하면서 뱀사안사 하면서 게임을 하였고 그 선수는 제 여자 위에 올라가서 키스를 할라고 했는대 큰 저항이 없어 어디까지 하나 지켜보다 헤어젔습니다 2. 저를 만나면서 애기 아빠랑 연락 후 애기밥을 얻어먹고 있었습니다 저를 생각했다면 애기밥을 지돈으로 사 먹이며 애기 아빠랑 연락안했겠지요? 3. 여자친구와 드라이브 중 애기아빠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전 그 전화오는걸 보고 단번에 눈치채고 (받어 안받으면 넌 나 없을때 통화했다고 생각할게) 전화를 받고 통화 내용 (애기아빠는 애기보로 간다 여자친구는 애기 입양보냈으니까 연락하지 마 ) 딱 요 주제로만 얘기하고 끊었습니다 아무말 하지 않았구 아무말 못했습니다 그리고 하루 이틀 지났는대 결국 왜그러냐면서 시비가 붙고 그걸로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내 마내 하였는대 여자친구는 애기아빠한테 전화 해서 니때문에 그러니까 니가 책임저 하면서 제 번호를 알려줬다고 합니다. 그리거 저랑 통화 내용은 애기엄마 그럴사람아니다 잘 만나봐라 저때문에 싸우게 해서 죄송하다 애기가 보고 싶 어서 그렇게 했었다 죄송하다 애기엄마 착한애니까 잘 부탁하고 애기때문에 전화할일 이제 없 게 할테니까 애기즘 잘좀 키워줘라, 전 승질이 났습니다 지가 애기 낳고 똥 다 쏴논걸 보고 이제 잘부탁한다 애기 잘 키워줘라?? 그냥 지가 가지고 놀고 저한테 바턴터치?? 그런기분이였습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치미러 올라서 더이상 못만나겠다 하였습니다 그러다 이런저런 얘기하다 사귀는건 아니고 계속 보고 나도 좋은감정이 있어서 그러는지 다시 계속 만나고 싶은대 애기 아빠가 부탁한걸 들어주기 싫어 만나기가 싫습니다 아직도 얘기중입니다 이런 스토리 입니다 애기 엄마는 애기아빠 만나면서 여자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바람핀거 몇번 확인했다 하고돈 안가따 주고 애기아빠한테 양육비라도 받고싶은대 돈이 없는 그지라 하며 안받고돈 대신 애기 밥이나 처 받고 있구 글을쓰면서 다시 승질이 납니다 애기 아빠가 나타나지 않았을땐 생각 안나게 해줘서 그냥 좋아하기만 하다이제 결혼부분도 부모님한테 허락받고 허락해주고 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고있는대애기아빠부분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애기아빠가 원하는대로 해주고 싶진 않은대 말이죠 참고로 딱 둘이 있을땐 완전 꿀 떨어집니다 이건 제 생각인대 마냥 멀 하나 하더라고 즐겁고머하나 사더라도 같이 기뻐해주고 같이 슬퍼해주고 이게 .. 정말 너무 좋은대같이 평생 살기엔 애기아빠의 부탁한게 있어서 도무지 들어줄수가 없습니다애기엄마는 정말 좋은대 아빠얘기는 왜 들어주기 싫으냐??애기엄마 힘들게 한사람이라 그냥 싫습니다 그래서 애기 엄마 5 좋은면 애기아빠는 10 싫습니다 그래서 들어주기 싫은거 갔습니다 이건 오로지 저의 주관이고 이 얘기를 듣고 많은 조언이 있다면 애기 엄마 주관으로 글을 쓰겠습니다 애기 엄마도 글 쓰겠다고 하였습니다 소중한 의견 조언을 주시면 감사히 귀담아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9
미혼모를 사랑하고있습니다 그런대 힘이 부칩니다
일단 저의 소개를 한다면
31살에 캐피탈 채권추심을 하고
밤에는 밤일 2개를 하며 최소 한 6백 정도?? 법니다
저는 돌씽이며 20살때 잠깐 멋 모를때 혼인신고 하며 살았으며
지금은 사정이 있어 조사를 받고있습니다 지금 저의환경은 그렇습니다
잘못하면 빵에 갈수있는 상황에 입장입니다
지금부터 간략한 스토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에 나이트에서 진짜 완전 제 스타일 여자를 만나서
애기가 있어도 상관없고 신랑만 없으면 되니까 연락하며 지내자 라고 꼬셧습니다
애기가 있는걸 알고만났습니다
그후 밥집에 애기랑 같이 셋이 먹었는대 처음에는 아빠가 아빠가 이런소리듣는게 좋았습니다
애기가 있어도 행복했습니다.. 그 후 시간이 흘러 지금 만나고있는 여자가 욕심이 생기고
애기를 낳고싶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냥 만나면 되지 라고 하겠지만 지금부터 문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항상 싸울때 둘부분이 아닌 애기 문제와 다른 문제가있었습니다
사건은 몇가지 되는대
1.번째 노래방 사건
밤일을하다보니 노래방에서 회식을 하였습니다 아베크방(남여 아가씨 선수부르는것)
확실한건 노르라 했지만 스킨십하라고 절때 하지 않았습니다
술자리 게임하면서 뱀사안사 하면서 게임을 하였고
그 선수는 제 여자 위에 올라가서 키스를 할라고 했는대 큰 저항이 없어 어디까지 하나 지켜보다
헤어젔습니다
2. 저를 만나면서 애기 아빠랑 연락 후 애기밥을 얻어먹고 있었습니다
저를 생각했다면 애기밥을 지돈으로 사 먹이며 애기 아빠랑 연락안했겠지요?
3. 여자친구와 드라이브 중 애기아빠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전 그 전화오는걸 보고 단번에 눈치채고 (받어 안받으면 넌 나 없을때 통화했다고 생각할게)
전화를 받고 통화 내용 (애기아빠는 애기보로 간다 여자친구는 애기 입양보냈으니까 연락하지
마 ) 딱 요 주제로만 얘기하고 끊었습니다
아무말 하지 않았구 아무말 못했습니다 그리고 하루 이틀 지났는대 결국 왜그러냐면서 시비가
붙고 그걸로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내 마내 하였는대 여자친구는 애기아빠한테 전화
해서 니때문에 그러니까 니가 책임저 하면서 제 번호를 알려줬다고 합니다. 그리거 저랑 통화
내용은 애기엄마 그럴사람아니다 잘 만나봐라 저때문에 싸우게 해서 죄송하다 애기가 보고 싶
어서 그렇게 했었다 죄송하다 애기엄마 착한애니까 잘 부탁하고 애기때문에 전화할일 이제 없
게 할테니까 애기즘 잘좀 키워줘라, 전 승질이 났습니다 지가 애기 낳고 똥 다 쏴논걸 보고 이제
잘부탁한다 애기 잘 키워줘라?? 그냥 지가 가지고 놀고 저한테 바턴터치?? 그런기분이였습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치미러 올라서 더이상 못만나겠다 하였습니다 그러다 이런저런 얘기하다
사귀는건 아니고 계속 보고 나도 좋은감정이 있어서 그러는지 다시 계속 만나고 싶은대
애기 아빠가 부탁한걸 들어주기 싫어 만나기가 싫습니다 아직도 얘기중입니다
이런 스토리 입니다
애기 엄마는 애기아빠 만나면서 여자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바람핀거 몇번 확인했다 하고
돈 안가따 주고 애기아빠한테 양육비라도 받고싶은대 돈이 없는 그지라 하며 안받고
돈 대신 애기 밥이나 처 받고 있구 글을쓰면서 다시 승질이 납니다
애기 아빠가 나타나지 않았을땐 생각 안나게 해줘서 그냥 좋아하기만 하다
이제 결혼부분도 부모님한테 허락받고 허락해주고 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고있는대
애기아빠부분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애기아빠가 원하는대로 해주고 싶진 않은대 말이죠
참고로 딱 둘이 있을땐 완전 꿀 떨어집니다 이건 제 생각인대 마냥 멀 하나 하더라고 즐겁고
머하나 사더라도 같이 기뻐해주고 같이 슬퍼해주고 이게 .. 정말 너무 좋은대
같이 평생 살기엔 애기아빠의 부탁한게 있어서 도무지 들어줄수가 없습니다
애기엄마는 정말 좋은대 아빠얘기는 왜 들어주기 싫으냐??
애기엄마 힘들게 한사람이라 그냥 싫습니다 그래서 애기 엄마 5 좋은면
애기아빠는 10 싫습니다 그래서 들어주기 싫은거 갔습니다
이건 오로지 저의 주관이고 이 얘기를 듣고 많은 조언이 있다면
애기 엄마 주관으로 글을 쓰겠습니다
애기 엄마도 글 쓰겠다고 하였습니다
소중한 의견 조언을 주시면 감사히 귀담아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