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딩때부터 쭉 친했던 베프랑 같은 회사를 다니고있어요. 제가 먼저 입사를 하고 3개월뒤에 친구가 입사를 했는데, 친구가 저의 부서와는 업무연관성이 전혀 없는 다른 사업부에 입사를 했었기 때문에 큰 트러블 없이 서로 의지하면서 잘지냈어요. 하지만 1년전에 부서가 통합이 되었어요. 친구랑 저랑 같은 부서에서 일하게 되면서부터 서로 미묘한 기싸움, 신경전 같은게 조금씩 생겼었어요. 그런데 올해 1월에 제가 승진을 하게 되었고 친구는 이번에 누락이 되었어요. 전 저도 올해는 승진이 힘들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떻게 승진이 되었더라구요. 그 뒤로 이 친구와 관계가 멀어졌어요. 사람들 앞에서 꼭 업무관련 얘기는 하지만 저를 피하는게 보여요. 둘이 있을때 말한마디 안걸고 눈빛이나 이런거 완전히 쌩까는 느낌? 이네요. 이 친구와 다시 잘 지내긴 힘들겠죠? 아주어릴적부터 친하게 지냈던 친구라 추억도 자꾸 생각나고 부서에 제일 친하게 지냈던 동료였는데 이렇게 불편해지니 힘드네요. 283
친구랑 같은회사
초딩때부터 쭉 친했던 베프랑 같은 회사를 다니고있어요.
제가 먼저 입사를 하고 3개월뒤에 친구가 입사를 했는데,
친구가 저의 부서와는 업무연관성이 전혀 없는
다른 사업부에 입사를 했었기 때문에
큰 트러블 없이 서로 의지하면서 잘지냈어요.
하지만 1년전에 부서가 통합이 되었어요.
친구랑 저랑 같은 부서에서 일하게 되면서부터
서로 미묘한 기싸움, 신경전 같은게 조금씩 생겼었어요.
그런데 올해 1월에 제가 승진을 하게 되었고
친구는 이번에 누락이 되었어요.
전 저도 올해는 승진이 힘들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떻게 승진이 되었더라구요.
그 뒤로 이 친구와 관계가 멀어졌어요.
사람들 앞에서 꼭 업무관련 얘기는 하지만
저를 피하는게 보여요.
둘이 있을때 말한마디 안걸고 눈빛이나 이런거
완전히 쌩까는 느낌? 이네요.
이 친구와 다시 잘 지내긴 힘들겠죠?
아주어릴적부터 친하게 지냈던 친구라
추억도 자꾸 생각나고 부서에 제일 친하게 지냈던
동료였는데 이렇게 불편해지니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