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가 경험했지만 이런 명약이 없는거 같아요
8년 연애의 종지부를 찍은지 어느덧 1년이 지났어요
첫 연애였고 차였었고 멍청하게 제 모든걸 바치고 걸었어요
미친듯이 매달리고 저 밑바닥까지 보여줬고
별 소리를 다 들어가며 죽을고비도 왔다갔다하며
그러고도 못잊어서 주변에서 걱정하다 못해
매일매일 살아있나 체크까지 받던 저였어요
1년이 지난 지금 저는 아무 일도 없었던 사람처럼
아무렇지 않아요 잊은것도 다른사람을 만난것도 아니예요
딱히 노력을 하지도 않았구요
그냥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생각나는 텀도 길어지고
전 사람과 추억이 있던 곳에 이제는 가족,친구들과의
추억으로 덮어져있었어요
어느새 웃으면서 얘기도하고 예전의 나로 돌아왔어요
처음엔 시간이 약이라는 말 웃기지 말라고 욕했어요
6~7개월 정도 까지도 가끔씩 울고 그랬어요
솔직히 지금 제가 완전히 괜찮아진건지 아니면 그 감정에
무뎌져서 인지 모르겠지만 전자든 후자든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아프지 않으니까요
너무 오래 많이 아프지 마세요
자신을 사랑하지는 못해도 미워하지는 마세요
내가 나 자신 마저 깎아 내린다면 내 자신은
누가 위로해 주나요
괜찮다고 잘하고 있다고 다독여 주세요
세상에 믿을놈은 제 자신뿐이예요
시간이 약이다 라는 말
8년 연애의 종지부를 찍은지 어느덧 1년이 지났어요
첫 연애였고 차였었고 멍청하게 제 모든걸 바치고 걸었어요
미친듯이 매달리고 저 밑바닥까지 보여줬고
별 소리를 다 들어가며 죽을고비도 왔다갔다하며
그러고도 못잊어서 주변에서 걱정하다 못해
매일매일 살아있나 체크까지 받던 저였어요
1년이 지난 지금 저는 아무 일도 없었던 사람처럼
아무렇지 않아요 잊은것도 다른사람을 만난것도 아니예요
딱히 노력을 하지도 않았구요
그냥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생각나는 텀도 길어지고
전 사람과 추억이 있던 곳에 이제는 가족,친구들과의
추억으로 덮어져있었어요
어느새 웃으면서 얘기도하고 예전의 나로 돌아왔어요
처음엔 시간이 약이라는 말 웃기지 말라고 욕했어요
6~7개월 정도 까지도 가끔씩 울고 그랬어요
솔직히 지금 제가 완전히 괜찮아진건지 아니면 그 감정에
무뎌져서 인지 모르겠지만 전자든 후자든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아프지 않으니까요
너무 오래 많이 아프지 마세요
자신을 사랑하지는 못해도 미워하지는 마세요
내가 나 자신 마저 깎아 내린다면 내 자신은
누가 위로해 주나요
괜찮다고 잘하고 있다고 다독여 주세요
세상에 믿을놈은 제 자신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