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고민하기 머리 터질 것 같아서 고민거리 올려 봅니다.... 3주 정도 연락하고 지낸 남자가 있는데 36살이고 12살 차이가 납니다....ㅋㅋㅋㅋㅋㅋ 사실 서로 이렇게까지 나이차이가 날지 모르고 번호를 물어보길래 줬다가 알고보니 띠동갑 + 1 이었다는.. 쨋든, 36치고는 엄청 동안이고 잘 챙겨주고, 하는 일도 확고하고 능력도 있어서 이상한 사람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에 연락하고 밥은 먹는 정도입니다ㅎ 그런데 친해지다보니 나이 차이를 자꾸 망각하게 되서ㅠ 이제는 진짜 대화가 통하는 것 같아서 혼란스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비지니스적 인사이트도 많이서 잼있고...글고 솔직히 그동안 동갑 혹은 연하 남자애들 챙겨주는 연애만 하다가 사귀지도 않는데 비교되게 편하니까 그것도 혼란스럽... 그래서 제 3자의 입장이 듣고 싶습니다 36살이 24살 좋다고 쫒아다니는거면 비정상인거겠죠...? 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일리는 없겠죠...? 언니들의 따끔한 조언, 혹은 현실 주입 부탁드립니다. 2
24여자 36남자 많이 이상?
고민거리 올려 봅니다....
3주 정도 연락하고 지낸 남자가 있는데
36살이고 12살 차이가 납니다....ㅋㅋㅋㅋㅋㅋ
사실 서로 이렇게까지 나이차이가 날지 모르고
번호를 물어보길래 줬다가 알고보니 띠동갑 + 1 이었다는..
쨋든, 36치고는 엄청 동안이고 잘 챙겨주고,
하는 일도 확고하고 능력도 있어서 이상한 사람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에 연락하고 밥은 먹는 정도입니다ㅎ
그런데 친해지다보니 나이 차이를 자꾸 망각하게 되서ㅠ
이제는 진짜 대화가 통하는 것 같아서 혼란스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비지니스적 인사이트도 많이서 잼있고...글고 솔직히 그동안 동갑 혹은 연하 남자애들 챙겨주는 연애만 하다가 사귀지도 않는데 비교되게 편하니까 그것도 혼란스럽...
그래서 제 3자의 입장이 듣고 싶습니다
36살이 24살 좋다고 쫒아다니는거면 비정상인거겠죠...?
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일리는 없겠죠...?
언니들의 따끔한 조언, 혹은 현실 주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