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너무 가슴이 답답해서요..

2019.04.22
조회479
안녕하세요 네이트 판 처음이구 이런글 써보는것도 첨이네용 ㅎㅎ.. 맨날 페북에서나 재밌는글 읽어보고 그랬는뎅 ㅎ.. 그냥 가슴이 답답해서 써봐요.. 전여자친구랑 이별한지 벌써 한달이 다되어가네요 어떻게보면 잠수이별 당했죠.. 걱정되서 집에찾아갔더니 경찰을 부르더라구요..너무 충격먹어서 아직도 그날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럴 애가 아닌데 계속 부정했어요.. 그날 집에 돌아와서 실신직전까지 울었어요 정말 가슴이 미어지더라구요. 그렇게 당하고도 너무보고싶어요 아직도 많이 사랑하나봐요. 그아이는 제마음을 모르겟죠 옆에있을때 잘할걸.. 정말 너무 후회되고 옆에있어도 외롭게한 제 잘못이이에요.
아직도 함께했던 날들만 생각해도 기분이좋아지고 웃었다가 또 그아이의 향기가 생각나면 옆에없다는게 다가와서 또 혼자 울어요 어제가 그아이의 생일이었는데 축하한다 문자한마디 못보냈어요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한번만 단 한번만이라도 얼굴한번 봤으면 소원이없겟네요. 할말이 너무많아요. 살빼라,담배끊어라 잔소리가 너무그립고 약속해놓고 못지킨게 너무 미안해요. 이제는 정말 지킬수있을것같은데.. 이제와서 이글을 쓴들 무슨소용 있겠지만 정말 가슴이 계속 답답하고 말할때가 없어
여기에 끄적여봅니다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