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자리에 들기전부터 네가 보고싶은 이 그리움은 일어나면 나아질줄 알았는데 여전히 네가 보고싶어. 네 소식이라도 듣고 싶은건 욕심일거야. 언젠가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지금의 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래.54
오늘따라 더 보고싶어.
네가 보고싶은 이 그리움은
일어나면 나아질줄 알았는데
여전히 네가 보고싶어.
네 소식이라도 듣고 싶은건 욕심일거야.
언젠가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지금의 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