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더 보고싶어.

H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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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잠자리에 들기전부터
네가 보고싶은 이 그리움은
일어나면 나아질줄 알았는데
여전히 네가 보고싶어.
네 소식이라도 듣고 싶은건 욕심일거야.
언젠가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지금의 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