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형마트에서 주스 시음 알바를 하는데... 오전에 이미 작은 일회용컵에 따라놓은 시음주스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빈 일회용컵을 자기가 직접 제 앞에서 꺼내서 저한테 내밀더니 따라보라고하는 할저씨가 있었는데요 진짜....아직도 너무 화가 나고 짜증나네요ㅠㅠ 일단 이런 상황 자체를 상상해본적이 없어서 당황스럽기도하고 주변에 다른분들도 좀 있는 상황이어서 일단 이 상황을 벗어나자는 생각에 따라줬는데 무슨 술따르는것처럼 받는모습에 더 수치심.... 앞에 미리 따라놓은 시음주스들이 4개도 넘게 있는데 하 진짜 환멸났네요 적으면 우리아빠뻘 좀 더 많으면 큰아빠뻘정도로 보이던데 아니 자기 딸뻘인 여자가 따라주는게 그렇게 처먹고싶었는지 지금 그사람을 보면 묻고싶네요 정말 너무 화나요ㅠㅠㅠ
너무 불쾌한 경험을 했네요
일단 이런 상황 자체를 상상해본적이 없어서 당황스럽기도하고 주변에 다른분들도 좀 있는 상황이어서 일단 이 상황을 벗어나자는 생각에 따라줬는데 무슨 술따르는것처럼 받는모습에 더 수치심.... 앞에 미리 따라놓은 시음주스들이 4개도 넘게 있는데 하 진짜 환멸났네요
적으면 우리아빠뻘 좀 더 많으면 큰아빠뻘정도로 보이던데 아니 자기 딸뻘인 여자가 따라주는게 그렇게 처먹고싶었는지 지금 그사람을 보면 묻고싶네요 정말 너무 화나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