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우린 사귀었다고, 안사귀었다고 딱 단정할 순 없는 관계였어. 역시나 이번에도 내가 잘못 한 것이었어. 어떻게 보면 그냥 연애가치관이 조금 달라진 것이라 서로가 이해하면 될 것인데, 넌 네 입장에서 이해을 할 수 없었고, 난 내 입장은 이해를 못해주는 점이 속상하며, 내 잘못을 알기에 다시 잡을 수도 없어.
우리가 사귀었다고 명확히 말할 순 없었기에 난 괜한 자존심으로 너가 나에게 좀 더 매달리면 그 때 받아준다 너 얼굴을 보며 장난치며 말을 했고 또한 다시 만났을 때 대답을 해 준다 하였어. 나에겐 20살 되어 알게된 지인이 있었어. 난 그 사람으로 너의 질투를 유발하려 그 사람 이야기를 몇 차례 하였지. 넌 그 사람이 신경쓰였지만 여전히 나에게 티내지 않았고, 넌 홀로 내가 너와는 그냥 친구로 지냈으면 하는 줄 알고 혼자 마음을 닫았어.
내가 그 사람과 진작에 연락을 끊었더라면 이렇게까지 오지 않았겠지? 매번 내가 잘못한 것 같아 더 속상하고 내 자신이 너무 원망스러워.
나쁘게 생각하면 넌 나의 인간관계를 이해하지 못한 것인데, 난 그냥 다 내 잘못인 것 같아. 내가 그 사람, 하나 연락을 안끊어서 이렇게 되었기에 난 또 나를 자책하고, 매번 내 잘못만을 추구하면 한 이별에 내 자존감은 매번 바닥을 쳐. 이것 저것 따지고 보면 네 잘못도 있는데, 단지 난 그 점들을 이해 한 것인데...너와 헤어진 그 순간마저 너만 바라보고, 너만 기다리며, 너만을 사랑한 나인데. 하루아침에 친구가 되어야한다는 사실은 너무 받아들이기 힘들고 일주일도 안되서 마음 정리 한 너가 밉고, 너가 나에게 관심도 없고 내가 너에게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되어서 너무 슬퍼. 차라리 친구라도 되는게 어디냐 이런 생각도 들지만 너가 다른 여자와 사귀고 결혼하고를 어떻게 지켜만 봐야할지도 걱정이야.
이제 나에겐 기회가 없어. 이제 정말 우리 친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거겠지...
우린 이제 사랑은 아닌것일까
어쩌면 우린 사귀었다고, 안사귀었다고 딱 단정할 순 없는 관계였어. 역시나 이번에도 내가 잘못 한 것이었어. 어떻게 보면 그냥 연애가치관이 조금 달라진 것이라 서로가 이해하면 될 것인데, 넌 네 입장에서 이해을 할 수 없었고, 난 내 입장은 이해를 못해주는 점이 속상하며, 내 잘못을 알기에 다시 잡을 수도 없어.
우리가 사귀었다고 명확히 말할 순 없었기에 난 괜한 자존심으로 너가 나에게 좀 더 매달리면 그 때 받아준다 너 얼굴을 보며 장난치며 말을 했고 또한 다시 만났을 때 대답을 해 준다 하였어. 나에겐 20살 되어 알게된 지인이 있었어. 난 그 사람으로 너의 질투를 유발하려 그 사람 이야기를 몇 차례 하였지. 넌 그 사람이 신경쓰였지만 여전히 나에게 티내지 않았고, 넌 홀로 내가 너와는 그냥 친구로 지냈으면 하는 줄 알고 혼자 마음을 닫았어.
내가 그 사람과 진작에 연락을 끊었더라면 이렇게까지 오지 않았겠지? 매번 내가 잘못한 것 같아 더 속상하고 내 자신이 너무 원망스러워.
나쁘게 생각하면 넌 나의 인간관계를 이해하지 못한 것인데, 난 그냥 다 내 잘못인 것 같아. 내가 그 사람, 하나 연락을 안끊어서 이렇게 되었기에 난 또 나를 자책하고, 매번 내 잘못만을 추구하면 한 이별에 내 자존감은 매번 바닥을 쳐. 이것 저것 따지고 보면 네 잘못도 있는데, 단지 난 그 점들을 이해 한 것인데...너와 헤어진 그 순간마저 너만 바라보고, 너만 기다리며, 너만을 사랑한 나인데. 하루아침에 친구가 되어야한다는 사실은 너무 받아들이기 힘들고 일주일도 안되서 마음 정리 한 너가 밉고, 너가 나에게 관심도 없고 내가 너에게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되어서 너무 슬퍼. 차라리 친구라도 되는게 어디냐 이런 생각도 들지만 너가 다른 여자와 사귀고 결혼하고를 어떻게 지켜만 봐야할지도 걱정이야.
이제 나에겐 기회가 없어. 이제 정말 우리 친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