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에 힘겨워하는 분들께.

ㅂㅈㄷ2019.04.22
조회543

많이 힘드시죠. 그동안 사랑했던 그시간만큼

 

그 행복이 반대로 불행으로 돌려받는시간이 이별하는 시간입니다.

 

억지로 붙잡고싶고 곁에두고싶고 상대방 생각만하면 미칠거같고

 

현실이 아닌거같고 당장 연락하면 목소리 들을수있던 상대가 이젠 그럴수없게되어버렸고

 

이모든게 한순간에 다일어나버렸죠 이별이란게 그래요.

 

근데 그거아시나요 이런 힘듬도 시간이지나면 두번다시 느끼지못할 감정이라는거

 

먼훗날에 정말 인생동반자를 만났을땐 지금의 힘든 이 이별이 추억으로 느껴지게됩니다.

 

왜냐면 그때가돼면 두번다시 가지지못하는 감정이거든요.

 

사람은 성숙해지면서 순수성을 잃어갑니다. 그렇게 살아가는게 사람입니다.

 

순수성은 사람에게 끝없는 용기를주고 아픔을주고 아름다움을 선물하죠

 

하지만 이 순수성은 아주짧은 단기간의 선물로 끝이납니다.

 

지금의 이 이별의 헤어짐의 힘든 시간들을 순수성이 주는 마지막 선물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하나더 말씀드리자면. 사람을 곁에두는건 인력으로 할수없는 일입니다.

 

노력으로도 할수없습니다. 인연은 사람이 만들어가지만 인연의 마지막은 사람이 결정할수없어요.

 

가는사람은 아름답게 보내주고 이별의 아픔을 시간에맡겨 그렇게 잊어가세요.

 

마음껏 울어도보고 혼자 마음껏 술도먹어가며 마음이 시키는대로 마음을 위로해주세요.

 

마음의상처는 시간을먹어가며 치유합니다. 떠나간사람 억지로 곁에뒀다고 그상처가

 

치유돼진않아요 그상처를 잠시 잊을뿐이죠. 하지만 다시 똑같은 상처만 돌려받게됩니다.

 

시간이가는대로 그대로 아파하며 추억을 마음에 담아가세요

 

머리속에있는 추억이 마음속으로 옴겨질때 사람은 아파하고 힘들어하고 좌절합니다.

 

하지만 꼭해야하는 일이라 어쩔수없습니다.

 

받아들여야하고 어차피 받아들일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