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제 지인들과 이야기 할때 딱 벽을 두듯이 대화를 나눠요
제가 왜 제 지인들과 더 친해지지 않느냐 좀 더 좋게 이야기 할 수 없냐 물어봤는데
자기랑 만날 사람 아니라면서 딱 선을 긋더라구요.
친구들한테도 비슷한데 그래도 또래친구들을 소개하면 괜찮은데 저보다 나이 많은 언니들이나 언니의 남편분들과 만날일이 있었는데 완전 선을 긋더라구요. 옆에서 제가 더 민망하게요.
물어보니 자신은 더 친해지고 싶어하지 않고 한번 보자마자 사람을 파악하고 별로 친해지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사람을 한 번 보고 이렇게 생각하진 않거든요 조금 더 봐 보고 평가해도 늦지 않고 그런데 생각해보니 너가 뭔데 남을 그런식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거냐.. 이렇게 말해보기도 했는데
본인은 사람을 잘 본다면서 너가 내 말 들어서 하나도 나쁠 게 없다 그 사람 이런 행동을 하는 걸 봤는데 이런 사람은 아니야. 그냥 너도 적당히 만나고 선 그어라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친한 언니의 남편을 말이죠.
이런 남자친구 계속 만나도 될까요?
전 언니들이 너무 좋은데 남자친구의 이런 반응에 힘드네요.....
여자친구 지인들과 친하게 지내기 싫은 남자친구
제목 그대로입니다
제 지인들과 이야기 할때 딱 벽을 두듯이 대화를 나눠요
제가 왜 제 지인들과 더 친해지지 않느냐 좀 더 좋게 이야기 할 수 없냐 물어봤는데
자기랑 만날 사람 아니라면서 딱 선을 긋더라구요.
친구들한테도 비슷한데 그래도 또래친구들을 소개하면 괜찮은데 저보다 나이 많은 언니들이나 언니의 남편분들과 만날일이 있었는데 완전 선을 긋더라구요. 옆에서 제가 더 민망하게요.
물어보니 자신은 더 친해지고 싶어하지 않고 한번 보자마자 사람을 파악하고 별로 친해지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사람을 한 번 보고 이렇게 생각하진 않거든요 조금 더 봐 보고 평가해도 늦지 않고 그런데 생각해보니 너가 뭔데 남을 그런식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거냐.. 이렇게 말해보기도 했는데
본인은 사람을 잘 본다면서 너가 내 말 들어서 하나도 나쁠 게 없다 그 사람 이런 행동을 하는 걸 봤는데 이런 사람은 아니야. 그냥 너도 적당히 만나고 선 그어라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친한 언니의 남편을 말이죠.
이런 남자친구 계속 만나도 될까요?
전 언니들이 너무 좋은데 남자친구의 이런 반응에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