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과 헤어지고 나서 자기관리에 몰두 했고, 7개월이란 시간동안여자들이 먼저 좋다고 표현한사람들이 5명이상이였는데..전부 다 술자리에서만 재밌게 애기하고, 연락처교환 애기 이런거 있으면 말돌리고연락처 안주고 잘보내줬는데요. 그 와중에 같이 있고싶다 표현도 여자가 먼저 했었지만, 다 거절하고 택시태워서 보냈습니다.전 여친과의 헤어진 후 제가 저도 왜그러는지 모르겠는데..시작도 해보기 전부터 두렵고 생각없이 고마운지 모르고 철벽이나 치고. 집에 와서 후회하는데.. 주위 사람들은 고자냐고 뭐냐고 넌 친구들 말로는 왜 줘도 뭔저 다가와도 못하냐 호구냐.. 이런말을 너무 많이 듣습니다.근데 또 전여친을 두번다신 다시 만나고 싶지않고, 하는데 시작을 못하네요..매일 혼자서 우울합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헤어지고 누군가를 못만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