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31살이에요.
이제까지 연애는 살면서 많이는 아니고
4번 해봤습니다만
단 한번도 제가 먼저 좋아서 연애 했던적이 없네요.
전부 여성분이 먼저 호감 보이고 연애했는데
그렇다고 여성분들 외모가 못생긴건 아니였어요.
그런데 결국엔 다 헤어졌어요. 가치관이 달라서
혹은 제가 만족하지않아서..
반면 제가 좋아하는 여자와는 연애 해본적이 없어요.
어리다거나 이쁜 분들한테만 대시한게 아니고
전 외모는 추녀, 뚱녀가 아닌이상 노래를 잘부른다거나
배려심있는 여자한테 매력을 느끼거든요. 특히 생활력 강한 여성분이 취향이기도 하고.. 예를 들면 커피 한잔을 마시더라도 할인쿠폰 알뜰히 쓰는? 저 쿠폰쓰고 다니다가
쪼잔하단소리 들어본적도 있어요.
젊을때 해외여행, 명품으로 탕진하는 분들 진짜 싫어하거든요. 교제했던 사람중이 한명 봤어요. 얼마 만나지도 않음. 그렇다고 구두쇠는 아니에요. 쓸때는 시원하게 씀
마지막 연애가 3년전이고
지금은 직장 그만두고 제 소유 건물에서 자영업하고 있어요. 부모님도 부동산만 100억대정도
밖에서 떠벌리고 다니진 않아요.
나이가 차니 결혼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저에게 호감표시하며 다가오는 분들은
가치관이 너무 다르더라구요.
성격이 맞지않더라도
정말 나를 사랑해주는 여자가 맞는지
제가 사랑하는 여자가 맞는지
연애하면 사랑하게 될꺼라고 생각했지만
그게 아니더라구요.
정말 답도 없는 질문인지.. 기혼 인생 선배님들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나를 좋아해주는 여자가 답인가요?
나이는 31살이에요.
이제까지 연애는 살면서 많이는 아니고
4번 해봤습니다만
단 한번도 제가 먼저 좋아서 연애 했던적이 없네요.
전부 여성분이 먼저 호감 보이고 연애했는데
그렇다고 여성분들 외모가 못생긴건 아니였어요.
그런데 결국엔 다 헤어졌어요. 가치관이 달라서
혹은 제가 만족하지않아서..
반면 제가 좋아하는 여자와는 연애 해본적이 없어요.
어리다거나 이쁜 분들한테만 대시한게 아니고
전 외모는 추녀, 뚱녀가 아닌이상 노래를 잘부른다거나
배려심있는 여자한테 매력을 느끼거든요. 특히 생활력 강한 여성분이 취향이기도 하고.. 예를 들면 커피 한잔을 마시더라도 할인쿠폰 알뜰히 쓰는? 저 쿠폰쓰고 다니다가
쪼잔하단소리 들어본적도 있어요.
젊을때 해외여행, 명품으로 탕진하는 분들 진짜 싫어하거든요. 교제했던 사람중이 한명 봤어요. 얼마 만나지도 않음. 그렇다고 구두쇠는 아니에요. 쓸때는 시원하게 씀
마지막 연애가 3년전이고
지금은 직장 그만두고 제 소유 건물에서 자영업하고 있어요. 부모님도 부동산만 100억대정도
밖에서 떠벌리고 다니진 않아요.
나이가 차니 결혼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저에게 호감표시하며 다가오는 분들은
가치관이 너무 다르더라구요.
성격이 맞지않더라도
정말 나를 사랑해주는 여자가 맞는지
제가 사랑하는 여자가 맞는지
연애하면 사랑하게 될꺼라고 생각했지만
그게 아니더라구요.
정말 답도 없는 질문인지.. 기혼 인생 선배님들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