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후 200받는 23살 1년 4개월차입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했는데
저희 회사가 보너스가 좀 많아서 그런지 저축을 할 때 조금 힘들다가도 기쁘고 힘들고를 반복 중입니다.
회사는 9시부터 8시까지 무조건 근무이며 끝나고 집에오면 9시정도라 바로 뻗어요.
보너스는 설날/가족의 날/여름휴가/추석/연말 이렇게 주며, 세후 150정도 받아 총 750정도 받아요.
보험은 실비만 있는데 부모님이 내주세요..
고정지출은
적금 140
청약 10
핸드폰 5
모임 2
용돈 40
정도 쓰며 남는 돈은 카뱅에 세이프박스로 저축하고 보너스도 같이 저축을 했다가 용돈을 다쓰고 돈이 필요할 때 써요.
지금 모은 돈은 2800정도 되는데 이게 작년 1년동안 모은 돈 + 전에 대학교에서 취업페키지로 받은 돈 이렇게 해서 예금했습니다.
하면서도 너무 많이 적금을 하는건가 싶어 핸드폰이나 옷 신발을 살까해서 보너스 받은거로 사자 했다가 보너스를 받으면 그냥 저금하자 해서 저금하고 이렇게 하다보니 모은 돈을 보면 기쁜데 매번 뭘 사고싶을때 돈 생각하면서 사지말자 합리화 하는게 뭔가 싶더라고요..
저랑 비슷하게 버는 친구들은 이것 저것 사는걸 보면서 나는 어릴적부터 그렇게 안사고 절제하고 하다보니 이러는가 싶어요..
제가 저축을 잘하나요? 아님 너무 바보같은가요?
안녕하세요
세후 200받는 23살 1년 4개월차입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했는데
저희 회사가 보너스가 좀 많아서 그런지 저축을 할 때 조금 힘들다가도 기쁘고 힘들고를 반복 중입니다.
회사는 9시부터 8시까지 무조건 근무이며 끝나고 집에오면 9시정도라 바로 뻗어요.
보너스는 설날/가족의 날/여름휴가/추석/연말 이렇게 주며, 세후 150정도 받아 총 750정도 받아요.
보험은 실비만 있는데 부모님이 내주세요..
고정지출은
적금 140
청약 10
핸드폰 5
모임 2
용돈 40
정도 쓰며 남는 돈은 카뱅에 세이프박스로 저축하고 보너스도 같이 저축을 했다가 용돈을 다쓰고 돈이 필요할 때 써요.
지금 모은 돈은 2800정도 되는데 이게 작년 1년동안 모은 돈 + 전에 대학교에서 취업페키지로 받은 돈 이렇게 해서 예금했습니다.
하면서도 너무 많이 적금을 하는건가 싶어 핸드폰이나 옷 신발을 살까해서 보너스 받은거로 사자 했다가 보너스를 받으면 그냥 저금하자 해서 저금하고 이렇게 하다보니 모은 돈을 보면 기쁜데 매번 뭘 사고싶을때 돈 생각하면서 사지말자 합리화 하는게 뭔가 싶더라고요..
저랑 비슷하게 버는 친구들은 이것 저것 사는걸 보면서 나는 어릴적부터 그렇게 안사고 절제하고 하다보니 이러는가 싶어요..
일단 꿈은 세계여행 갈 목돈 준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