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사건개요 ㅡ
3월 24일 일요일 18시에 발표한 태연 ㅡ
3월 31일 23위로 차트인
그리고 4월 5일 금요일 0시에 발표한 블핑 ㅡ
4월 14일 4위로 차트인
문제의 4월 12일 금요일 18시에 발표한 방탄 ㅡ
4월 21일 인가에 배제되고 어떤 순위에도 없음
덕분에 유튜브 1억뷰, 140만장의 음판성적, 멜론기준 94만명대 이용자수를 기록한 음원성적이 공중으로 날라감
ㅡ 지난주까지 멀쩡히 적용되던 집계기준
ㅡ 지난주 순위에 블핑은 4위에 멀쩡히 올라가 있음
ㅡ 이번주 1,2,3 순위 (방탄은 10위안에도 없음)
참고로 1위는 블랙핑크
(전 음방 통틀어 유일하게 1위를 준 SBS인기가요)
이들은 일주일만에 집계기준을 바꾼것 일까?
ㅋㅋㅋㅋ
순위를 떠나 특정가수만 아예 실종상태인 것에 도저히 이해할 수없는 팬들의 문의가 쏟아졌는데
하루만에 나온 음방측의 답변은 초간단명료
ㅋㅋㅋㅋ
너무 친절하심
한편, SBS 인기가요는 방탄 출연으로 올해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지난 21일(일) 생방송 <SBS 인기가요>에 방탄소년단((BTS)이 출연하자 전국 시청률이 올해 들어 ‘생방송 SBS 인기가요’ 중 가장 높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생방송 SBS 인기가요’는 전국 시청률 1.8%, 수도권 시청률 2.2%를 기록 했다. 방탄소년단이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부를 때 시청률은 전국 3.3%, 수도권 3.9%까지 상승했다. 최고 1분 시청률은 방탄소년단 몫이었다. "
지금 이시각 인기가요의 공홈은 방탄소년단으로 깨알같이 도배가 되어있음
디스패치 인기가요측과 단독인터뷰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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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한.줄.요.약 ㅡ
이게 현실이다.
유착과 적폐?
UN연설, 빌보드 1위 3회, 아시아인 최초그래미시상, 타임지가 뽑은 영향력있는 100인이어도 피해갈수 없는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