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하고도 3주가 지났다. 그 추운 1월초에 헤어졌는데 벌써 녹음이 푸르르고 온도가 27도까지 올랐다. 난 아직도 헤어진지 한달도 안된 것 같은데 올해의 1/3이 지났더라 내 모든 연락을 읽고씹던 너였고, 결국엔 나는 차단당했지 그 이후에도 어쩌면 나는 포기를 못하고 가만히 널 기다렸는데 너는 지금까지도 그 흔한 자니? 조차도 없구나 그만큼 너는 내 생각이 없다는 뜻이겠지 싸워서 헤어진것도 아닌 그냥 여느때와 같이 데이트하고 너는 내게 이별을 고했고 나는 직감적으로 마지막임을 깨달아서 붙잡지도 못했다. 뒤늦게 실감나서 다음날 울며불며 매달렸지만 넌 그렇게 단호 할 수가 없더라 다정했던 네가 맞는지 믿기지가 않았는데 이젠 너는 날 거기까지만 사랑했다는걸 깨닫고 받아들이게 되더라, 20대의 끝을 달려가는 나에게 너는 빛나는 내 청춘이였다. 고마웠어 순수한 마음으로 재력,능력,외모 따지지 않고 설레며 좋아하는 사람은 네가 마지막일 것같다. 앞으론 누굴만나도 너와 비교하겠지 너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날수있을까? 싶기도하지만 만날 수 있겠지 나도 그만 아파하련다 안녕 사랑했던 사람아292
너는 왜 그 흔한 "자니?"도 없니
그 추운 1월초에 헤어졌는데 벌써 녹음이 푸르르고 온도가 27도까지 올랐다.
난 아직도 헤어진지 한달도 안된 것 같은데 올해의 1/3이 지났더라
내 모든 연락을 읽고씹던 너였고, 결국엔 나는 차단당했지
그 이후에도 어쩌면 나는 포기를 못하고 가만히 널 기다렸는데
너는 지금까지도 그 흔한 자니? 조차도 없구나
그만큼 너는 내 생각이 없다는 뜻이겠지
싸워서 헤어진것도 아닌 그냥 여느때와 같이 데이트하고 너는 내게 이별을 고했고 나는 직감적으로 마지막임을 깨달아서 붙잡지도 못했다.
뒤늦게 실감나서 다음날 울며불며 매달렸지만 넌 그렇게 단호 할 수가 없더라
다정했던 네가 맞는지 믿기지가 않았는데
이젠 너는 날 거기까지만 사랑했다는걸 깨닫고 받아들이게 되더라,
20대의 끝을 달려가는 나에게 너는 빛나는 내 청춘이였다.
고마웠어 순수한 마음으로 재력,능력,외모 따지지 않고 설레며 좋아하는 사람은 네가 마지막일 것같다.
앞으론 누굴만나도 너와 비교하겠지
너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날수있을까? 싶기도하지만 만날 수 있겠지 나도 그만 아파하련다
안녕 사랑했던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