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곳에서도 누구한테도 하지못한말이있어서 익명성에 힘을 빌어서라도 조언은 구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제가회사생활만 10년했는데 29살때 결혼을 전제로 만나던여자와헤어지고 노름에 손을대서 모아둔돈 다 날리고 1억이상 빚을지게되었습니다 개인회생 신청해서 올해면 다갚습니다 정말 힘들어서 죽으려고도 많이시도하고 밖에서는 아무일도없는척 웃으면서일하려니 미치겠드라고요 그런데 또빚을 졌어요 다시노름을해요 돈을 이곳저곳에서 빌리고 대출받고 지금 또5년전실수를 똑같이 반복하고있어요 어떻하죠? 이러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본전생각나고 진짜미쳐버리겠내요 손을짤라야될까요 죽어야될까요?이게뭔가싶내요 정말 __ 병신인가봐요전 아무한테도말못했는데 여기라도 쓰니 맘은 괜찮내요 긴글 읽어줘서고마워요3
제나이34살인데요
아무곳에서도 누구한테도 하지못한말이있어서
익명성에 힘을 빌어서라도 조언은 구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제가회사생활만 10년했는데
29살때 결혼을 전제로 만나던여자와헤어지고
노름에 손을대서 모아둔돈 다 날리고 1억이상 빚을지게되었습니다 개인회생 신청해서 올해면
다갚습니다 정말 힘들어서 죽으려고도 많이시도하고
밖에서는 아무일도없는척 웃으면서일하려니 미치겠드라고요 그런데 또빚을 졌어요 다시노름을해요 돈을 이곳저곳에서 빌리고 대출받고 지금 또5년전실수를 똑같이 반복하고있어요 어떻하죠?
이러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본전생각나고 진짜미쳐버리겠내요 손을짤라야될까요 죽어야될까요?이게뭔가싶내요 정말 __ 병신인가봐요전 아무한테도말못했는데 여기라도 쓰니
맘은 괜찮내요 긴글 읽어줘서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