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대숲 보면서 항상 마음아팠는데 특히 이구절이 안잊혀져 “나는 이제 너없이도 너를 좋아할수있다” “내가 어떻게 너없는 봄의 벚꽃을 여름의 햇살을 가을의 단풍을 겨울의 눈을 생각할수야 있겠어” “그래도 난 널 만나면서, 헬렌켈러가 설리번 선생님을 만나 물의 감촉을 알았던 것 처럼, 사랑을 알게 됐으니 마지막 변명은 허락해주길 바란다. 난 너의 익숙함에 속았던게 아니라, 그 익숙함에 폭신하게 젖었던 사람이었단걸.” “난 아직도 너에게 많이 취해있나보다” 고대숲 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인것같아 너네도 다들 적고 가줘 궁금하당
다들 잊혀지지 않는 말들 적고 가줘
“나는 이제 너없이도 너를 좋아할수있다”
“내가 어떻게 너없는 봄의 벚꽃을 여름의 햇살을 가을의 단풍을 겨울의 눈을 생각할수야 있겠어”
“그래도 난 널 만나면서, 헬렌켈러가 설리번 선생님을 만나 물의 감촉을 알았던 것 처럼, 사랑을 알게 됐으니 마지막 변명은 허락해주길 바란다. 난 너의 익숙함에 속았던게 아니라, 그 익숙함에 폭신하게 젖었던 사람이었단걸.”
“난 아직도 너에게 많이 취해있나보다”
고대숲 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인것같아
너네도 다들 적고 가줘 궁금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