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서로 폰같은거 잘 안보고 감시나 의심안하고 잘 사귀는 편인데 (거의 신경자체를 안쓰죠) 어느날 제가 여자친구 카카오톡 잠금비번 푸는모습을보고 "아~ 3456 이엿구나~ㅎ" 이렇게 장난스레 말을 했는데 여자친구가 무척 당황해하면서 그런거 알거나 보면 안된다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뭐 캥길꺼 없으면 굳이 저렇게 까지할까... 싶기도 하고 원래 프라이버시를 막 깐깐하게 따졌던 사람도 아니라 .. 원래 하지말라는건 더 하고싶은 법..이잖아요 아무튼 뭔가 비밀이 있어서 저렇게 날을 세우는 거겟죠..? 1
여자친구 카카오톡 잠금 설정
감시나 의심안하고 잘 사귀는 편인데
(거의 신경자체를 안쓰죠)
어느날 제가 여자친구 카카오톡 잠금비번
푸는모습을보고 "아~ 3456 이엿구나~ㅎ"
이렇게 장난스레 말을 했는데
여자친구가 무척 당황해하면서
그런거 알거나 보면 안된다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뭐 캥길꺼 없으면 굳이 저렇게 까지할까...
싶기도 하고 원래 프라이버시를 막 깐깐하게
따졌던 사람도 아니라 ..
원래 하지말라는건 더 하고싶은 법..이잖아요
아무튼 뭔가 비밀이 있어서 저렇게
날을 세우는 거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