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는 조영욱의 인생을 책임져라

개독은정신병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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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욱은 2009년 무렵부터 2019년인 지금까지 네이트에 하루종일 접속하면서 하루도 안 빠지고 철야로 수 많은 글을 올리고 네티즌들의 활동을 활성화 하는데 크게 공헌했다.

그 점은 인정 안 할 수 없다.

10년이라는 세월이라면 학위를 따도 대학원에서 박사학위까지 딸 수 있고 돈을 벌었어도 최소한 아파트 한 채는 구입 했을 가치이다.

조영욱은 그런 귀중한 자신의 청춘을 네이트에 모두 헌납한 거다.

네이트에서는 조영욱에게 아파트는 못 사 주더라도 의식주라도 해결 해 줘야 하지 않나?

그냥 우리는 모르는 일이라고 입 싹 딲고 생까는 건 정말 파렴치한 처사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