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제에 빗나가지만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작년 12월에 첫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입사당시에 3개월 수습기간을 거친 후 정규직으로 전환이 된다고 인사담당사에게 들었습니다. 그 후 첫 회사라 그런지 많은 실수로 주변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게 되었어요. 전문직종이라서 처음 일하는 저에겐 조금 버겁기도 했구요. 그렇게 수습기간을 거친 후 3월 말정도에 정규직 전환건으로 부장님과 면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장님과 면담을 한 결과는 별로 좋지 않았어요. 지금 일하는 업종과 나는 별로 맞지 않은 것 같다. 1개월 더 근무해보고 괜찮아진게 없다고 판단이 되면 계약을 종료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면담을 하고 난 후 집에서 잠을 자지도 않고 업무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1개월이 지나고 오늘 다시 부장님과 면담을 하였습니다. 면담 결과는 처참했어요. 많이 좋아졌지만 자신의 회사와 맞지 않은 것 같아 계약을 종료 했으면 좋겠다는 면담 결과이었습니다. 그렇게 오늘부로 회사에서 정리하고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첫회사라서 그런지 약간 아쉬움은 있지만 제가 못한것이니 회사에 대한 원망은 없어요. 문제는 부모님에게 어떻게 말해야 될지를 모르겠어요. 특성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한 것이어서 부모님이 많이 좋아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회사를 나오게 되니 부모님에게 어떠한 말을 드려야 할 지를 모르겠어요... 방금 전 부모님과 통화를 했을 때 아무 문제 없는 것처럼 퇴근했다고 연락드렸거든요....... 내일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어떻게 말을 해야할 지 조언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모두 행복하세요. 정말 감사합니다...107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제에 빗나가지만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작년 12월에 첫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입사당시에 3개월 수습기간을 거친 후 정규직으로 전환이 된다고 인사담당사에게 들었습니다.
그 후 첫 회사라 그런지 많은 실수로 주변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게 되었어요. 전문직종이라서 처음 일하는 저에겐 조금 버겁기도 했구요.
그렇게 수습기간을 거친 후 3월 말정도에 정규직 전환건으로 부장님과 면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장님과 면담을 한 결과는 별로 좋지 않았어요.
지금 일하는 업종과 나는 별로 맞지 않은 것 같다.
1개월 더 근무해보고 괜찮아진게 없다고 판단이 되면 계약을 종료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면담을 하고 난 후 집에서 잠을 자지도 않고 업무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1개월이 지나고 오늘 다시 부장님과 면담을 하였습니다. 면담 결과는 처참했어요.
많이 좋아졌지만 자신의 회사와 맞지 않은 것 같아 계약을 종료 했으면 좋겠다는 면담 결과이었습니다.
그렇게 오늘부로 회사에서 정리하고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첫회사라서 그런지 약간 아쉬움은 있지만
제가 못한것이니 회사에 대한 원망은 없어요.
문제는 부모님에게 어떻게 말해야 될지를 모르겠어요.
특성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한 것이어서 부모님이 많이 좋아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회사를 나오게 되니 부모님에게 어떠한 말을 드려야 할 지를 모르겠어요...
방금 전 부모님과 통화를 했을 때 아무 문제 없는 것처럼 퇴근했다고 연락드렸거든요.......
내일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어떻게 말을 해야할 지 조언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모두 행복하세요.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