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너무 답답해 뒤지겠어서 글올려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냥 바로 얘기쓸께요 사건전말- 화이트데이때 남친한테 사탕 선물 받았음 [하트모양 투명플라스틱 통에 꽃달려서 포장되있음]안에는 츄파츕스 몇개랑 그 츄파츕스보다 더 작은 사탕이 많이 들어있음 그 다먹을때쯤 껌처럼?캬라멜처럼 ? 쫀득쫀득한게 있는 그 사탕 신발 다 먹을때 막대기 종이장 처럼 뜯어져서 입에 가끔 붙을때 있는 그 사탕 무튼 그 사탕 뚜껑 뜯어놓고 몇개 먹지도 않은거 책상 구석탱이에 숨겨둠 이건 암만봐도 먹지마 이거임 근데 일있어서 나갔다가 오후에 집에 들어와서 포토샵 작업 하고있는데하다보니 당떨어져서 사탕 먹어야지 하고 사탕있는곳 쳐다보는데 뭐가 횡~ 함ㅇㅇ 뭐가 횡~ 해 __ ㅇㅇ 횡~ 해 그 츄파츕스보다 작은 그 사탕 5개 남고 다사라짐 그리고 그 옆에 포테이토 칩 이건 정확히 알아 과자 한개남아서 과자 정확히 설명할수있어6개입 들어있는 potato crisp 뭐 b b q 바베큐 맛 웃고있는 동그라미 혓바닥 낼름 하는 이 과자이것도 원래 6개 들어있는거 나는 한봉지만 먹었음 밖에 나갔다오니 한봉지남음 이제부터 시작임 나는 성격이 그럼 내돈주고 내가 산거 아니라 남이 나를 위해 사준걸 엄마가 손대는거 싫어함진짜 그럴때마다 노발대발 함 [왜 그런지 이따 설명해줌] 가족중에 아빠 엄마 나 중에 내 물건도 아니고 음식 음식에 손댈사람은 엄마밖에없음 대화시작 나 : 엄마!!!!!!!!!!!!!!!!!!!!!!!!! [방문보고]엄마 : 왜 불러? [방문열고]나 : 엄마 내 사탕 먹었지? 아니 그걸 왜먹어 엄마것도 아닌데 왜 내물건에 마음대로 가져가?엄마 : 몰라 [얼굴 뻔뻔하게 웃음참으면서 얘기] 내가 계속 화냄 이때 엄마 행동 전신거울보면서 이번에 산 내 코트 입어보다가 혼자서 거울보고패션쇼 하더니 나감 개빡쳐서 엄마한테 장문의 빡침 문자 날림 그러고 한주 지남 저번주 금요일 장보러 갔는데 이미 엄마는 장볼거 카트에 쌓아둔 상태임 계산만 하면 되는부분 이었음 후다닥 가서 내가 먹고싶은거 하나 생각나서 가져옴 4개 붙어 있는 딸기 요플레와 과일 딸기 삼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요플레 하나 뜯어서 먹고 아빠도 달라고 얘기를 하길래두개 드림 그리고 엄마가 전날 술드시고 뻗어서 주무시더만 갑자기 요플레 아빠한테 주는거보더니 '나도' 이래서 내가 츄파츕스 일 생각하면 아직도 화나서 싫다함 그러고 내방가서 먹는데내방 문이 활짝아니고 반에서 반쯤 열려있는데 엄마가 지나감 냉장고를 염 무시하고 핸드폰보고있는데 분명 냉장고로 가서 여는 소리 들렸는데 뭘 하는 행동이 없어서 궁금해서 보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안나게 숟가락 꺼내서 방문 등지고 내 요플레 먹고있었음 내가 그래서다 알면서 엄마뭐해? 이러니까 엄마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집에서 씻고 얼굴에 토너 바르는 중이였음 엄마가 문열고 들어오더니 딸기를 주심 근데..나는 과일 몇개 반토막내서 주고 엄마는 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들고가는 접시에는 토막내지도않은 딸기 많이 가져감 .. 너무 너무 열받아서그거 내가 먹으려고 산건데 나는 이따구로 주고 엄마만 그렇게 많이먹냐 왜 자꾸 내꺼 마음대로먹냐 하면서 엄마랑 싸움 엄마가 적반하장으로 나옴 짜증나 뒤질거같음 아 이런게 한두번도아니고 아오 쓰니까 더 짜증나기만함 하... 내가 이런거에 빡치는게 다른사람들한테는 별거 아니겠지만 나한테는 크나큰 스트레스임 엄마의 평소행동과 말투가 정말 사람 스트레스 받고 화끝까지 오르게 함 아까 왜그런지 이따 설명해준다는 그거 이제 얘기해드림 예전부터 그랬음 내가 선물받은거 얘기도 안하고 그때도 숨겨놨었는데 뻔히 알면서가져감 내가 싫다 하지마 여러번 얘기해도 제대로 듣지도 않고 적반하장으로 나옴 가져가지 말라고 먼저 얘기해보고 내 물건 보여줘봤자 엄마가 한번씩 써볼려고하고 먹을려고 하고 하기때문에 내가 말을 안하는거임뭐 시켜먹을때도 안먹는다해놓고선 한입만 한입만 난 그게 너무 보기 싫고 화나고 스트레스받음 엄마가 스트레스받게 하는게 이거 뿐만 아니라 옛날보다 덜했지만 옛날 중1~ 부터 일주일 기준으로 2~4번은 술드셨음 자기가 취하는지도 모르고 계속마심엄마는 지금도 그럼 근데 그상태에서 나한테 자기가 받은 온갓 스트레스는 나한테 품그게 고3 까지 지속됨 술마시면 뭔 말을 해도 내가 울고불고 지랄 발광 하지말라고 해도 안통함고등학생때가 고비였음 고등학생때 적응못해서 왕따였었음 학교에서도 힘든데 집가면 더힘듬그때 진짜 엄마 술마실때 나는 그 스트레스에 화내고 울고 그것때문에 엄마랑 많이 싸우고내 속은 화병 날것처럼 매일매일 괴로웠음 지금은 엄마가 술 주말만 드심 토요일 하루 옛날에진짜 스트레스 받으면서 말안통하지만 지랄 발광 해서 난 효과가 조금은 있었음..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아온 나한테 저 일들은 별거아닌게 아닌거임 엄마가 짜증나고 싫음난 엄마가 날 이렇게 만들었다 생각함 아빠또한[아빠 얘기하면 말 더 긿어져서 안함] 오늘도 싸웠는데 너무 적반하장이라서 할말하않임.. 근데 나도 무시하고싶고 화내기 싫은데마음속은 화나고 답답하고 속터지고 마음속 가운데에서 뭐가 답답함 뭔가 꾹 잡고 있는거같음 지금 내 상태는 이럼 사소한거에 스트레스 엄청나게 받음감정기복 심하고내가 화병걸려 뒤질거같아서 짜증나는 느낌과 생각을 일주일에 한두번씩은 꼭들게 만듬엄마가 술마실때 나는 친구네집에 놀러가거나 피신감 그러면 문자로 뜬금없이 화냄앞뒷말 다 짜르고 왜그랬냐 뭐했냐 지금 너 뭐하냐 하면서학원다닐때 지하철타고 다니는데 울기도 했음 갑자기 문자로 나한테 화풀이해서이럴때마다 진짜 세상 힘듬 물론 저보다 100배 1000배 힘든분들은 많은거 알지만 너무 힘듬근데 또 성격이 정이 많고 사서 고생하는 스타일이라서 미치겠음 이것도 엄마 성격물려받아서.. 이제 더이상 못쓰겠음.. 우리엄마랑 성격 비슷한분 있으면 조언좀 엄마 성격 바뀌는거 포기함 요즘 알바 구하기 힘들지만 오늘구해서 면접보고 합격해서 내일부터다니는데 너무 좋음 돈모아서 자취해야지
아 우리엄마만 이래?
너무 너무 너무 답답해 뒤지겠어서 글올려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냥 바로 얘기쓸께요
사건전말-
화이트데이때 남친한테 사탕 선물 받았음 [하트모양 투명플라스틱 통에 꽃달려서 포장되있음]안에는 츄파츕스 몇개랑 그 츄파츕스보다 더 작은 사탕이 많이 들어있음 그 다먹을때쯤 껌처럼?캬라멜처럼 ? 쫀득쫀득한게 있는 그 사탕 신발 다 먹을때 막대기 종이장 처럼 뜯어져서 입에 가끔 붙을때 있는 그 사탕
무튼
그 사탕 뚜껑 뜯어놓고 몇개 먹지도 않은거 책상 구석탱이에 숨겨둠 이건 암만봐도 먹지마 이거임 근데 일있어서 나갔다가 오후에 집에 들어와서 포토샵 작업 하고있는데하다보니 당떨어져서 사탕 먹어야지 하고 사탕있는곳 쳐다보는데 뭐가 횡~ 함ㅇㅇ 뭐가 횡~ 해 __ ㅇㅇ 횡~ 해 그 츄파츕스보다 작은 그 사탕 5개 남고 다사라짐
그리고 그 옆에 포테이토 칩 이건 정확히 알아 과자 한개남아서 과자 정확히 설명할수있어6개입 들어있는 potato crisp 뭐 b b q 바베큐 맛 웃고있는 동그라미 혓바닥 낼름 하는 이 과자이것도 원래 6개 들어있는거 나는 한봉지만 먹었음 밖에 나갔다오니 한봉지남음
이제부터 시작임
나는 성격이 그럼 내돈주고 내가 산거 아니라 남이 나를 위해 사준걸 엄마가 손대는거 싫어함진짜 그럴때마다 노발대발 함 [왜 그런지 이따 설명해줌]
가족중에 아빠 엄마 나 중에 내 물건도 아니고 음식 음식에 손댈사람은 엄마밖에없음
대화시작
나 : 엄마!!!!!!!!!!!!!!!!!!!!!!!!! [방문보고]엄마 : 왜 불러? [방문열고]나 : 엄마 내 사탕 먹었지? 아니 그걸 왜먹어 엄마것도 아닌데 왜 내물건에 마음대로 가져가?엄마 : 몰라 [얼굴 뻔뻔하게 웃음참으면서 얘기]
내가 계속 화냄 이때 엄마 행동 전신거울보면서 이번에 산 내 코트 입어보다가 혼자서 거울보고패션쇼 하더니 나감
개빡쳐서 엄마한테 장문의 빡침 문자 날림
그러고 한주 지남
저번주 금요일 장보러 갔는데 이미 엄마는 장볼거 카트에 쌓아둔 상태임 계산만 하면 되는부분 이었음 후다닥 가서 내가 먹고싶은거 하나 생각나서 가져옴 4개 붙어 있는 딸기 요플레와 과일 딸기 삼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요플레 하나 뜯어서 먹고 아빠도 달라고 얘기를 하길래두개 드림 그리고 엄마가 전날 술드시고 뻗어서 주무시더만 갑자기 요플레 아빠한테 주는거보더니 '나도' 이래서 내가 츄파츕스 일 생각하면 아직도 화나서 싫다함 그러고 내방가서 먹는데내방 문이 활짝아니고 반에서 반쯤 열려있는데 엄마가 지나감 냉장고를 염 무시하고 핸드폰보고있는데 분명 냉장고로 가서 여는 소리 들렸는데 뭘 하는 행동이 없어서 궁금해서 보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안나게 숟가락 꺼내서 방문 등지고 내 요플레 먹고있었음 내가 그래서다 알면서 엄마뭐해? 이러니까 엄마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집에서 씻고 얼굴에 토너 바르는 중이였음 엄마가 문열고 들어오더니 딸기를 주심 근데..나는 과일 몇개 반토막내서 주고 엄마는 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들고가는 접시에는 토막내지도않은 딸기 많이 가져감 ..
너무 너무 열받아서그거 내가 먹으려고 산건데 나는 이따구로 주고 엄마만 그렇게 많이먹냐 왜 자꾸 내꺼 마음대로먹냐 하면서 엄마랑 싸움 엄마가 적반하장으로 나옴 짜증나 뒤질거같음
아 이런게 한두번도아니고 아오 쓰니까 더 짜증나기만함
하...
내가 이런거에 빡치는게 다른사람들한테는 별거 아니겠지만 나한테는 크나큰 스트레스임
엄마의 평소행동과 말투가 정말 사람 스트레스 받고 화끝까지 오르게 함
아까 왜그런지 이따 설명해준다는 그거 이제 얘기해드림
예전부터 그랬음 내가 선물받은거 얘기도 안하고 그때도 숨겨놨었는데 뻔히 알면서가져감 내가 싫다 하지마 여러번 얘기해도 제대로 듣지도 않고 적반하장으로 나옴
가져가지 말라고 먼저 얘기해보고 내 물건 보여줘봤자 엄마가 한번씩 써볼려고하고 먹을려고 하고 하기때문에 내가 말을 안하는거임뭐 시켜먹을때도 안먹는다해놓고선 한입만 한입만 난 그게 너무 보기 싫고 화나고 스트레스받음
엄마가 스트레스받게 하는게 이거 뿐만 아니라 옛날보다 덜했지만 옛날 중1~ 부터 일주일 기준으로 2~4번은 술드셨음 자기가 취하는지도 모르고 계속마심엄마는 지금도 그럼 근데 그상태에서 나한테 자기가 받은 온갓 스트레스는 나한테 품그게 고3 까지 지속됨 술마시면 뭔 말을 해도 내가 울고불고 지랄 발광 하지말라고 해도 안통함고등학생때가 고비였음 고등학생때 적응못해서 왕따였었음 학교에서도 힘든데 집가면 더힘듬그때 진짜 엄마 술마실때 나는 그 스트레스에 화내고 울고 그것때문에 엄마랑 많이 싸우고내 속은 화병 날것처럼 매일매일 괴로웠음 지금은 엄마가 술 주말만 드심 토요일 하루 옛날에진짜 스트레스 받으면서 말안통하지만 지랄 발광 해서 난 효과가 조금은 있었음..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아온 나한테 저 일들은 별거아닌게 아닌거임 엄마가 짜증나고 싫음난 엄마가 날 이렇게 만들었다 생각함 아빠또한[아빠 얘기하면 말 더 긿어져서 안함]
오늘도 싸웠는데 너무 적반하장이라서 할말하않임.. 근데 나도 무시하고싶고 화내기 싫은데마음속은 화나고 답답하고 속터지고 마음속 가운데에서 뭐가 답답함 뭔가 꾹 잡고 있는거같음
지금 내 상태는 이럼 사소한거에 스트레스 엄청나게 받음감정기복 심하고내가 화병걸려 뒤질거같아서 짜증나는 느낌과 생각을 일주일에 한두번씩은 꼭들게 만듬엄마가 술마실때 나는 친구네집에 놀러가거나 피신감 그러면 문자로 뜬금없이 화냄앞뒷말 다 짜르고 왜그랬냐 뭐했냐 지금 너 뭐하냐 하면서학원다닐때 지하철타고 다니는데 울기도 했음 갑자기 문자로 나한테 화풀이해서이럴때마다 진짜 세상 힘듬 물론 저보다 100배 1000배 힘든분들은 많은거 알지만 너무 힘듬근데 또 성격이 정이 많고 사서 고생하는 스타일이라서 미치겠음 이것도 엄마 성격물려받아서..
이제 더이상 못쓰겠음..
우리엄마랑 성격 비슷한분 있으면 조언좀 엄마 성격 바뀌는거 포기함 요즘 알바 구하기 힘들지만 오늘구해서 면접보고 합격해서 내일부터다니는데 너무 좋음 돈모아서 자취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