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주인 미워 어제 이사하고 처음으로 근무를 함ㅜ 이게 공간분리가 잘 되어있어서 일 집중도 겁나잘됐음! 근데항상 주인 나쁜주인이 문제임 남 잘되는 꼴을 못보는 스타일 같음 맞음 또 끔 나.. 진짜 80%정도 끝나갈때 주인 나부랭쓰가 컴터 끄셔서 나도 모르게 소리지름 아아악!!!!!!아니 양 발로 온 힘을 다해 누르심 너무한거 아님 진짜? 아오 쥐어박을 수도 없고 그냥 쫑알쫑알 혼냈음 내 소리듣고 남편 뛰어옴ㅋㅋ뭔일이냐곸ㅋ 얘가 또 껐다고 일렀음남편이ㅋㅋ밖에서 ㅋㅋ부스럭거리더니 저런걸만들어줌ㅋㅋㅋ 모기향 뭐냐곸ㅋㅋ 주인은 혼나는걸 모르나봄 강아지들은 혼내기전에 목소리깔고 이름만 불러도 귀랑 꼬리랑 촥 내리고 바닥에 붙어있는데.. 주인은 너무 뻔뻔함 나만 약오름 주인 전혀 반성 안함 일하는데 갑자기 등받이가 막 흔들림 남집사가 잡아 당기는 건...줄... 알았음 아님 주인 이사오고 이틀간 땅바닥 탐색 끝났고 이제 창틀이 궁금하심 갑자기 내 어깨를 밟더니 내려옴내 등 뒤로... 비켜줄래...? 장래희망이 허리쿠션이니..? 한참을 안나옴 결국 내가 일어남나올 생각이 없으심 난 어쩔 수 없이 서서 일함 그러다 몇 시간 후 뭔가 사각거리는 소리남 남집사 책상 밑에있는 공유기 안테나 아심...? 그걸 깨물고 계셨음 남집사가 진짜 겁나 크게 혼냄하ㅋ 참ㅋ 나ㅋ 고양이도 혼날때 저 표정 함 하나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고양이는 혼내는걸 모르나보다 했는데 아님 나는 가볍게 무시하는거였음 이게 뭐라고 쫑알거리는거여.. 하는거임 난 삐딤우리주인 사무실냥이임 전 사무실은 복도도 다 신발신고다니고 문틈으로 먼지 장난아니었기도하고 11편 보시듯... 복도에서 옆 사무실 직원이나 다른 손님이 와도 발라당 누워서 애교부리심 즉 주인은 먼지덩어리 3세내외 어린이 용어로 지지임 더러움 그래서 오늘 집에서 수건도 챙겨왔겠다 고앵이 씻기겠다함 난 주인 만난지 이제 1년 갓지났음 남편이 쟤 씻길때 발톱드러내서 고무장갑끼고 씻겨야한다함 겁나 팔이고뭐고 긁혔었다고... 그래서 고앵이 씻기는걸 못하게 했었음여튼 알겠다하고 씻기겠다하고 화장실에 나랑주인 둘만 들어감 긴장 좀 했음 고무장갑 안끼고 그냥씻김 ? 고무장갑 필요없었음 얌전함..... 그냥 구석 가있을 뿐임 그냥 남집사가 씻기는 요령이 없었구나.,로 결론내림 비록 내가 얌전히 깨끗함 당하긴 했지만 언젠가 이 수치를 갚아주겠다 ㅂㄷㅂㄷ 하는 표정임ㅜㅜ 무뗘웡~~~ 약 30분 등과 배, 목 등 거의 다 말렸는데 발은 생각보다 늦게 마름 갑자기 주인이 발만 열심히 그루밍 함 발을 얼굴에 갖다대니ㅠ 드라이기 쏘기를 잠시 중단함 그루밍할 때 발가락 펼치는건 알았는데 이게 털빨 없이 여실히 발가락 라인이 보이는건 처음임 발가락이 왜 귀여워보이지 저 발이랑 묵찌빠하고싶다 물론 우리 애옹쓰는 묵이랑 빠 밖에 못함ㅋ주인 털 말리기 끝나고 다시 난 일을 함....... 애옹스 내 품에 들어오시기에 외투로 감싸줌 얌마 너한텐 나밖에 없어ㅋ 누가 상사 씻겨주기까지하냐 아 뭔가 말이 이상하네 여튼 오늘 주인은 뽀송하게 다시 태어났음2422
사무실 악독한 주인12-더러운주인
ㅜㅜ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주인 미워
어제 이사하고 처음으로 근무를 함ㅜ
이게 공간분리가 잘 되어있어서
일 집중도 겁나잘됐음!
근데
항상 주인 나쁜주인이 문제임
남 잘되는 꼴을 못보는 스타일 같음
맞음 또 끔
나.. 진짜 80%정도 끝나갈때 주인 나부랭쓰가
컴터 끄셔서 나도 모르게 소리지름
아아악!!!!!!
아니 양 발로
온 힘을 다해 누르심
너무한거 아님 진짜?
아오 쥐어박을 수도 없고
그냥 쫑알쫑알 혼냈음
내 소리듣고 남편 뛰어옴ㅋㅋ뭔일이냐곸ㅋ
얘가 또 껐다고 일렀음
남편이ㅋㅋ밖에서 ㅋㅋ부스럭거리더니
저런걸만들어줌ㅋㅋㅋ
모기향 뭐냐곸ㅋㅋ
주인은 혼나는걸 모르나봄
강아지들은 혼내기전에
목소리깔고 이름만 불러도
귀랑 꼬리랑 촥 내리고 바닥에 붙어있는데..
주인은 너무 뻔뻔함
나만 약오름
주인 전혀 반성 안함
일하는데 갑자기 등받이가 막 흔들림
남집사가 잡아 당기는 건...줄... 알았음
아님
주인 이사오고 이틀간 땅바닥 탐색 끝났고
이제 창틀이 궁금하심
갑자기 내 어깨를 밟더니 내려옴
내 등 뒤로...
비켜줄래...?
장래희망이 허리쿠션이니..?
한참을 안나옴
결국 내가 일어남
나올 생각이 없으심
난 어쩔 수 없이 서서 일함
그러다 몇 시간 후
뭔가 사각거리는 소리남
남집사 책상 밑에있는 공유기 안테나 아심...?
그걸 깨물고 계셨음
남집사가 진짜 겁나 크게 혼냄
하ㅋ 참ㅋ 나ㅋ
고양이도 혼날때 저 표정 함
하나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고양이는 혼내는걸 모르나보다
했는데
아님
나는 가볍게 무시하는거였음
이게 뭐라고 쫑알거리는거여..
하는거임
난 삐딤
우리주인 사무실냥이임
전 사무실은 복도도 다 신발신고다니고
문틈으로 먼지 장난아니었기도하고
11편 보시듯...
복도에서 옆 사무실 직원이나 다른 손님이 와도
발라당 누워서 애교부리심
즉
주인은 먼지덩어리
3세내외 어린이 용어로 지지임
더러움
그래서 오늘 집에서 수건도 챙겨왔겠다
고앵이 씻기겠다함
난 주인 만난지 이제 1년 갓지났음
남편이 쟤 씻길때 발톱드러내서 고무장갑끼고 씻겨야한다함
겁나 팔이고뭐고 긁혔었다고...
그래서 고앵이 씻기는걸 못하게 했었음
여튼 알겠다하고 씻기겠다하고
화장실에 나랑주인 둘만 들어감
긴장 좀 했음
고무장갑 안끼고 그냥씻김
?
고무장갑 필요없었음
얌전함.....
그냥 구석 가있을 뿐임
그냥 남집사가 씻기는 요령이 없었구나.,로 결론내림
비록 내가 얌전히 깨끗함 당하긴 했지만
언젠가 이 수치를 갚아주겠다 ㅂㄷㅂㄷ
하는 표정임ㅜㅜ
무뗘웡~~~
약 30분 등과 배, 목 등 거의 다 말렸는데
발은 생각보다 늦게 마름
갑자기 주인이 발만 열심히 그루밍 함
발을 얼굴에 갖다대니ㅠ
드라이기 쏘기를 잠시 중단함
그루밍할 때 발가락 펼치는건 알았는데
이게 털빨 없이 여실히 발가락 라인이 보이는건 처음임
발가락이 왜 귀여워보이지
저 발이랑 묵찌빠하고싶다
물론 우리 애옹쓰는
묵이랑 빠 밖에 못함ㅋ
주인 털 말리기 끝나고
다시 난 일을 함.......
애옹스 내 품에 들어오시기에
외투로 감싸줌
얌마 너한텐 나밖에 없어ㅋ
누가 상사 씻겨주기까지하냐
아 뭔가 말이 이상하네
여튼 오늘 주인은 뽀송하게 다시 태어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