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월요일에 주문해서 금요일날 배송 받았는데 배송 기사가 배송 및 설치 후 인수증에 서명을 해야한다고 인수증을 찾더니
안가져왔으니 주차장에 같이 내려가서 싸인을 해달라라고해서
그냥 기사님이 해주시면 안되냐라고했더니 본인이 해야한다고해서 내려가서
싸인을 해줬습니다.
올라와서 내부 청소를 하다보니 야채박스가 깨져있어서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하였고
새걸로 교환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내부 청소 후에 냉장고에 넣을 것들을 넣고
그 후 다시 외부청소를 하다보니 외관에 스크래치가 있어서 연락을 했으나
시간이 늦어 연결이 안되었고 담날은 주말이어 이번주 월요일에 연락을 하니 인수증에 싸인을 해서 규정 상 교환이 어렵다고 합니다.
코스텔 본사 담당자한테 제품 배달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
1) 기사 배달 및 설치 2) 수령자와 담당기사가 같이 외관 확인
3) 인수증 안내 후 싸인이라고 하는데 제가 우리는 2번 프로세스가 없었고
인수증에 대해 안내 & 소비자 면책사항에 대한 설명이 없었다고 주장하니 해당 프로세스가 없었던 것은 인정하나 규정 상 교환은 어렵다고 하네요....
앞에 절차가 이미 없었는데 지금 규정을 따지는게 맞는거냐 보험이나 이런거 들면
설계사가 약관 설명해주는데 인수증에 서명하면 교환환불 어렵습니다 한마디를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 안내를 안해준건지 소비자 책임만 묻는거냐고 했더니
보험은 글씨가 깨알같이 써있어서 자기네랑 다르다는 소리만 하시네요 ㅎㅎㅎ
그리고 전원을 꼽으면 규정상 교환이 안된다고 하는데
저는 만 5시간도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이 안되었던 상황이어 이런 내용을 얘기했더니 사정은 알겠으나 규정상 본사에서는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판매점에 연락하라고 하네요;; (판매점에서는 본사에 연락하라고 하구요)
배송 기사가 안내를 해줘야하는 책임이 있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배송 기사는 배송의 의무만 있고 본인 회사 직원이 아니라고 해서 코스텔과 계약된 업체 아니냐고 했더니 그건 또 맞다고 합니다.(계약 관계면 교육이나 책임을 져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 인정은 하네요;;)
인수증에 싸인했는데 야채박스는 왜 교환해주냐니깐 그건 소모품이어서 교환해준다고 하는데 이게 앞뒤가 맞을까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본사에서 얘기한 프로세스가 지켜졌다면 충분히 발견했을만한 상황이고 교환을 신청했을텐데.. 그 부분이 누락되어 제대로 처리가 안되었고 인수증에 대한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다른 소비자들은 인수증을 주면 본인들이 알아서 외관 체크 후 싸인하겠다고 얘기한다는데 이게 소비자의 의무는 아니지 않나요?) 게다가 주차장에서 인수증을 받았던 상황인데 ...
가전제품업체 말도 안되는 행태에 어떻게 해야할까요???
좋지 않은 일에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꼭 조언 부탁드리며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질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집이 이사를 하면서 코스텔 냉장고를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코스텔 모던 레트로 에디션 281L CRS-281HAPP 모델)
지난 주 월요일에 주문해서 금요일날 배송 받았는데
배송 기사가 배송 및 설치 후 인수증에 서명을 해야한다고 인수증을 찾더니
안가져왔으니 주차장에 같이 내려가서 싸인을 해달라라고해서
그냥 기사님이 해주시면 안되냐라고했더니 본인이 해야한다고해서 내려가서
싸인을 해줬습니다.
올라와서 내부 청소를 하다보니 야채박스가 깨져있어서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하였고
새걸로 교환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내부 청소 후에 냉장고에 넣을 것들을 넣고
그 후 다시 외부청소를 하다보니 외관에 스크래치가 있어서 연락을 했으나
시간이 늦어 연결이 안되었고 담날은 주말이어 이번주 월요일에
연락을 하니 인수증에 싸인을 해서 규정 상 교환이 어렵다고 합니다.
코스텔 본사 담당자한테 제품 배달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
1) 기사 배달 및 설치 2) 수령자와 담당기사가 같이 외관 확인
3) 인수증 안내 후 싸인이라고 하는데 제가 우리는 2번 프로세스가 없었고
인수증에 대해 안내 & 소비자 면책사항에 대한 설명이 없었다고 주장하니
해당 프로세스가 없었던 것은 인정하나 규정 상 교환은 어렵다고 하네요....
앞에 절차가 이미 없었는데 지금 규정을 따지는게 맞는거냐 보험이나 이런거 들면
설계사가 약관 설명해주는데 인수증에 서명하면 교환환불 어렵습니다 한마디를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 안내를 안해준건지 소비자 책임만 묻는거냐고 했더니
보험은 글씨가 깨알같이 써있어서 자기네랑 다르다는 소리만 하시네요 ㅎㅎㅎ
그리고 전원을 꼽으면 규정상 교환이 안된다고 하는데
저는 만 5시간도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이 안되었던 상황이어
이런 내용을 얘기했더니 사정은 알겠으나 규정상 본사에서는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판매점에 연락하라고 하네요;;
(판매점에서는 본사에 연락하라고 하구요)
배송 기사가 안내를 해줘야하는 책임이 있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배송 기사는 배송의 의무만 있고 본인 회사 직원이 아니라고 해서
코스텔과 계약된 업체 아니냐고 했더니 그건 또 맞다고 합니다.(계약 관계면 교육이나 책임을 져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 인정은 하네요;;)
인수증에 싸인했는데 야채박스는 왜 교환해주냐니깐 그건 소모품이어서 교환해준다고 하는데 이게 앞뒤가 맞을까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본사에서 얘기한 프로세스가 지켜졌다면 충분히 발견했을만한 상황이고 교환을 신청했을텐데..
그 부분이 누락되어 제대로 처리가 안되었고 인수증에 대한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다른 소비자들은 인수증을 주면 본인들이 알아서 외관 체크 후 싸인하겠다고 얘기한다는데 이게 소비자의 의무는 아니지 않나요?) 게다가 주차장에서 인수증을 받았던 상황인데 ...
정말 솔직히 전시품 보내주신 건 아닌가 의심까지 듭니다.
보내기 전에도 업체에서 확인 검품 과정을 거치지 않나요 ?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 _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