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램은 7살 부터 아파트 상가에피아노를 다녔었고 그간 문제 없이 일년간 보냈었긔 7살에 제가 일을 했어서 유치원 -태권도 - 피아노 이렇게 보냈었고 피아노에서 아이를 픽업해서 집에온 코스로 일년간 질 유지되고 있었긔
피아노 학원이 원장님은 동네 토박이로 40년간 운영하셨고 그 딸도 y대 음대나와 이곳에서 엄마와 같이 피아노 학원에서 레슨을 하고 피아노 학원 명의는 딸의 명의이고 돈관리같은 전반적인 운영은 딸이 하는 가족 체계의 학원이긔...
사건은 화요일 여느때와 다르게 피아노 마치고 학원에 데릴러 갔었긔 ...
원장쌤이 나오셔서 ㅇㅇ이가 우리딸한테 오늘 많이 혼났어
픽업하러 오는 엄마들한테 자꾸 인사하고 아는척하고 하라는 이론도 안하고 그래서 많이 혼났는데 ㅇㅇ이가 성질이 있는지 혼난는데 대들더라 ~
네 ? 무슨 말씀이시죠 ? 하니 친구들한테 반갑다고 인사하고 다 안아주는데 이론안하고 피아노 연습도 안해서 혼냈다라는 거리자 ...
잘못했음 혼내셔야죠 하고 데리고 나왔는데 ......
딸램은 아니야 난 평소하고 같았어 근데 엄마 나 때릴수 있는 사람은 엄마나 아빠뿐이자나 저원장쌤 딸이 다 등짝 쎄게 때렸어
그리고 느려터졌다고 소리지르고 엄마 오지도 않았는데 나가라고 잡아 끌었어 !!!
하고 울면서 말을 했었소 ... 그래서 여기까진 아햏이 본인 유리한쪽으로 말을 하니
할일 안했으니 선생님이 한소리하신걸로 생각 했었긔 ..
그날 저녁 같이 피아노에서 있었던 딸친구 엄마들이 전화 와선 ㅇㅇ이 괜찮냐고
등짝 때리면서 느려 터졌다고 소리지르고 아이가 긴 벤치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아이 잡아 끌면서 나가라고 하는 과정에서 의자가 넘어지고 그 의자에 원장쌤 발등이 찍혔다고 딸은 울면서 이러지 마세요 !!! 저한테 왜이러세요 !!하고 ..원장쌤 딸은 꼴도 보기 싫으니 나가라고 !!!소리소리 질렀다는 거긔 ....
하아 ... 고작 8살애한테 본인 히스테리 다부린 거에 친구들 많은 곳에서 아이한테 모멸감을 준거 였지라 ....
이쯤해서 쇟딸 성격은 ..붙임성 좋고 인사잘하고 몸은 느린반면 글씨 쓰는거 피아노 치는것은 곧잘 하는 편이고 제가 혼냈을때도 죄송하다고 사과 하는 아이라긔
그래서 오늘 수요일 가서 원장쌤 딸한테 도대체 어느정도 잘못을 해서 딸이
그정도로 혼이 났었어야 했었는지 물어 보러 가니
본인이 저를 보고 화가 나서 말을 못하겠다더이다 ...하아 여기서 미친@의 포스가 밀려오오 ..
지금 감정적으로 싸우러 온거 아니다 나도 상황을 알아야 하는거 아니냐 하니
원장딸 왈 :어제 따라 애가 도를 넘게 분위기흐렸고 매일 엄마 늦게 온다고 울던 애라고 ..
매일이나 자주 그러더냐 ...그랬음 나한테 말을 했었음 나도 단도리했고 이런일은 안생기지 않았냐 하니
바쁜거 아는데 자긴 말 안한다고 하더이다
그많은 애들있는데서 등때리고 언어폭력은 이건 아동학대 아니냐 하니
성질 내면서 그렇게 말하지 말라더오
그럼 어제일에 대해서 아이한테사과하라하니 자긴 못하겠다하더오 ....
그럼 이학원 다닐 필요 없다고 하니
책 던지고 갔다오 ....
이후에 원장쌤이 나오셔서 본인딸 편을 드시면서 때린거 아니다 블라블라
그럼 애들있는 곳에서 사과해라 하니
본인이 그렇게 하겠다고 애데리고 오라고 해서 ...
사과 받으러 가니
원장쌤 딸이 딸램한테
난 잘못한거 없으니 너도 나한테 사과할필요 없어!이랬다고 .
........이젠 다이상 볼게 없는거 같고 봐줄 필요도 없는듯 하오 ...
참고로 저도 학원에서도 아이들 오래 가르쳤고 아햏낳고 방과후에서도 몇년 아이들 가르쳤었긔
지금은 1학년이라고 자체 휴직하는 중인데 가르치다가 뜻대로 안되고 말안듣고 산민하게 떠들고 하면 속에서 올라오지라 ...
제가 말하고 싶은건 그럴때 아이
하나 한테 소리소리지르고 등짝때리고 과격하게 잡아끌면서 나가!!!!! 이건 중2병걸린 아이들한테도 안해본 일이라오 ...
고작 8살인데 이틀연속 난 잘못한거 없다고 우는데 너무 화도 나고 맘이
찢어 지오 피아노는 즐거우라고 배우는 건데 ... 너무 속상해서 속풀이 해보오 ...
제가 어찌하면 좋을까 싶소
아이 트라우마로 남을것 같고 저 피아노도 가만 두고 싶지도 않고 아까 머리채라도 잡을껄 그랬나 나도 쎄게 때리고 난 때린거 아니야 ~이럴껄 그랬나 ...
피아노학원이 아예카드를 안받고 현금으로만 운영을 하오 세무서에 신고할까 별의별 생각이 다들요
...................
저사건 이후 아파트카페에 글을 썼는데 ..
밤 11시에 찾아와서 문두들기고 소리소리 지르며
아이가 정서불안에 왕따랍니다 ...
저 진짜 가만 안있을랍니다 ...
요즘에도 이런 피아노 학원이 있네요 ...
아직도 진정이 안되고 잠을 못자다가 고민있으면 오는 사이버친정 문을 두둘기긔..
딸램은 7살 부터 아파트 상가에피아노를 다녔었고 그간 문제 없이 일년간 보냈었긔 7살에 제가 일을 했어서 유치원 -태권도 - 피아노 이렇게 보냈었고 피아노에서 아이를 픽업해서 집에온 코스로 일년간 질 유지되고 있었긔
피아노 학원이 원장님은 동네 토박이로 40년간 운영하셨고 그 딸도 y대 음대나와 이곳에서 엄마와 같이 피아노 학원에서 레슨을 하고 피아노 학원 명의는 딸의 명의이고 돈관리같은 전반적인 운영은 딸이 하는 가족 체계의 학원이긔...
사건은 화요일 여느때와 다르게 피아노 마치고 학원에 데릴러 갔었긔 ...
원장쌤이 나오셔서 ㅇㅇ이가 우리딸한테 오늘 많이 혼났어
픽업하러 오는 엄마들한테 자꾸 인사하고 아는척하고 하라는 이론도 안하고 그래서 많이 혼났는데 ㅇㅇ이가 성질이 있는지 혼난는데 대들더라 ~
네 ? 무슨 말씀이시죠 ? 하니 친구들한테 반갑다고 인사하고 다 안아주는데 이론안하고 피아노 연습도 안해서 혼냈다라는 거리자 ...
잘못했음 혼내셔야죠 하고 데리고 나왔는데 ......
딸램은 아니야 난 평소하고 같았어 근데 엄마 나 때릴수 있는 사람은 엄마나 아빠뿐이자나 저원장쌤 딸이 다 등짝 쎄게 때렸어
그리고 느려터졌다고 소리지르고 엄마 오지도 않았는데 나가라고 잡아 끌었어 !!!
하고 울면서 말을 했었소 ... 그래서 여기까진 아햏이 본인 유리한쪽으로 말을 하니
할일 안했으니 선생님이 한소리하신걸로 생각 했었긔 ..
그날 저녁 같이 피아노에서 있었던 딸친구 엄마들이 전화 와선 ㅇㅇ이 괜찮냐고
등짝 때리면서 느려 터졌다고 소리지르고 아이가 긴 벤치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아이 잡아 끌면서 나가라고 하는 과정에서 의자가 넘어지고 그 의자에 원장쌤 발등이 찍혔다고 딸은 울면서 이러지 마세요 !!! 저한테 왜이러세요 !!하고 ..원장쌤 딸은 꼴도 보기 싫으니 나가라고 !!!소리소리 질렀다는 거긔 ....
하아 ... 고작 8살애한테 본인 히스테리 다부린 거에 친구들 많은 곳에서 아이한테 모멸감을 준거 였지라 ....
이쯤해서 쇟딸 성격은 ..붙임성 좋고 인사잘하고 몸은 느린반면 글씨 쓰는거 피아노 치는것은 곧잘 하는 편이고 제가 혼냈을때도 죄송하다고 사과 하는 아이라긔
그래서 오늘 수요일 가서 원장쌤 딸한테 도대체 어느정도 잘못을 해서 딸이
그정도로 혼이 났었어야 했었는지 물어 보러 가니
본인이 저를 보고 화가 나서 말을 못하겠다더이다 ...하아 여기서 미친@의 포스가 밀려오오 ..
지금 감정적으로 싸우러 온거 아니다 나도 상황을 알아야 하는거 아니냐 하니
원장딸 왈 :어제 따라 애가 도를 넘게 분위기흐렸고 매일 엄마 늦게 온다고 울던 애라고 ..
매일이나 자주 그러더냐 ...그랬음 나한테 말을 했었음 나도 단도리했고 이런일은 안생기지 않았냐 하니
바쁜거 아는데 자긴 말 안한다고 하더이다
그많은 애들있는데서 등때리고 언어폭력은 이건 아동학대 아니냐 하니
성질 내면서 그렇게 말하지 말라더오
그럼 어제일에 대해서 아이한테사과하라하니 자긴 못하겠다하더오 ....
그럼 이학원 다닐 필요 없다고 하니
책 던지고 갔다오 ....
이후에 원장쌤이 나오셔서 본인딸 편을 드시면서 때린거 아니다 블라블라
그럼 애들있는 곳에서 사과해라 하니
본인이 그렇게 하겠다고 애데리고 오라고 해서 ...
사과 받으러 가니
원장쌤 딸이 딸램한테
난 잘못한거 없으니 너도 나한테 사과할필요 없어!이랬다고 .
........이젠 다이상 볼게 없는거 같고 봐줄 필요도 없는듯 하오 ...
참고로 저도 학원에서도 아이들 오래 가르쳤고 아햏낳고 방과후에서도 몇년 아이들 가르쳤었긔
지금은 1학년이라고 자체 휴직하는 중인데 가르치다가 뜻대로 안되고 말안듣고 산민하게 떠들고 하면 속에서 올라오지라 ...
제가 말하고 싶은건 그럴때 아이
하나 한테 소리소리지르고 등짝때리고 과격하게 잡아끌면서 나가!!!!! 이건 중2병걸린 아이들한테도 안해본 일이라오 ...
고작 8살인데 이틀연속 난 잘못한거 없다고 우는데 너무 화도 나고 맘이
찢어 지오 피아노는 즐거우라고 배우는 건데 ... 너무 속상해서 속풀이 해보오 ...
제가 어찌하면 좋을까 싶소
아이 트라우마로 남을것 같고 저 피아노도 가만 두고 싶지도 않고 아까 머리채라도 잡을껄 그랬나 나도 쎄게 때리고 난 때린거 아니야 ~이럴껄 그랬나 ...
피아노학원이 아예카드를 안받고 현금으로만 운영을 하오 세무서에 신고할까 별의별 생각이 다들요
...................
저사건 이후 아파트카페에 글을 썼는데 ..
밤 11시에 찾아와서 문두들기고 소리소리 지르며
아이가 정서불안에 왕따랍니다 ...
저 진짜 가만 안있을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