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미안했음,,ㅋㅅㅋ

ㅇㅇ2019.04.24
조회256
고삼이고 우리학교 이제 야자나 보충 째면 출첵해서 엄마랑 담임선생님한테 바로 문자간단말임
내가 그거 알고도 어제 쨌더니 엄마는 상관없는데 담임쌤한테 진지하게 혼나서 짜증났단말이야 그리고 이젠 안 빼야겠다 하고 오늘 할 거 다 했는데


엄마한테 나 쨌다고 문자갔나봄.. 엄마가 보낸 이 문자 보자마자 담임쌤이 한 번만 더 그러면 알아서 하라고 한 거 생각나서 진짜 너무 짜증나고 억울해서 엄마한테 짜증냈는데 저렇게 와서 미안했음
걍 그렇다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