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5살 서울 살고 대기업 회사원입니다. 제 여친은 33살이고 만난진 얼마 안됐습니다. 식당 주방에서 일하고요.
만난건 클럽 모임입니다. 예쁘장 한데다 성격도 잘 맞고 말도 잘 통해서 금방 가까워졌죠.
문제는 저도 그렇고 여친도 그렇고 결혼적령기인데요
전 모아놓은돈 8천, 부모님 모두 아직 일하시고 어릴때부터 돈 걱정없이 살았습니다.
여친은 모아놓은돈 0원. 경제개념이 없는 듯 싶어요. 어머니 일하시는데 안정직은 아니고 집 없음.
물론 아직 연애 초기라 너무 좋은데 객관적으로 나중에 가면 많이 틀어질거 같은데.. 현실적으로다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결혼하신 선배님들 사랑으로 극복되나요?
추가+) 여친 몸에 타투도 넘 많고 흡연에 클럽을 좋아합니다. 그냥 개성넘치는 애라고 생각은 하는데 어른들이 많이 싫어하는 요인이 될 것 같기도하고.
결혼 전제로 사귄다면 제 여친 어떤가요
만난건 클럽 모임입니다. 예쁘장 한데다 성격도 잘 맞고 말도 잘 통해서 금방 가까워졌죠.
문제는 저도 그렇고 여친도 그렇고 결혼적령기인데요
전 모아놓은돈 8천, 부모님 모두 아직 일하시고 어릴때부터 돈 걱정없이 살았습니다.
여친은 모아놓은돈 0원. 경제개념이 없는 듯 싶어요. 어머니 일하시는데 안정직은 아니고 집 없음.
물론 아직 연애 초기라 너무 좋은데 객관적으로 나중에 가면 많이 틀어질거 같은데.. 현실적으로다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결혼하신 선배님들 사랑으로 극복되나요?
추가+) 여친 몸에 타투도 넘 많고 흡연에 클럽을 좋아합니다. 그냥 개성넘치는 애라고 생각은 하는데 어른들이 많이 싫어하는 요인이 될 것 같기도하고.